28 Comments
엥 그게 뭐예요 열글자
헐... 위험해 보이는데요
아는 친구 그거 하는거 본적은 있는데 그걸로 돈 모으지는 못하더라구요..
위험수당 명목으로 큰돈이 한번에 들어오다 보니 노트북 사거나 pc 맞추거나 돈도 싑게 나가더라구요
아는 친구 그거 하는거 본적은 있는데 그걸로 돈 모으지는 못하더라구요..
위험수당 명목으로 큰돈이 한번에 들어오다 보니 노트북 사거나 pc 맞추거나 돈도 싑게 나가더라구요
저도 돈없던 학생시절에 한번 해보려고 검사까지 받고 합격했는데 결국 안갔습니다
도저히 이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미 임상이 끝난 약이어서 안정성은 어느정도 보장되고 젊은 몸에 이 정도야 문제없으니 부담없이 참여하려했는데요
막상 참여하려고 하니 나중에 나이먹고 이 약이 나한테 어떤 영향이 있지 않을까, 꼭 이런걸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간다고 얘기하고 돈은 좀 적게 벌지만 다른 알바자리 구해서 그 당시 생활비 벌었습니다.
한해한해 갈때마다 몸이 예전같지 않고 작은 요인에도 몸이 아픈걸 느낄때마다 생각합니다.
그때 저 실험 참여안한걸 천만 다행이라고요
도저히 이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미 임상이 끝난 약이어서 안정성은 어느정도 보장되고 젊은 몸에 이 정도야 문제없으니 부담없이 참여하려했는데요
막상 참여하려고 하니 나중에 나이먹고 이 약이 나한테 어떤 영향이 있지 않을까, 꼭 이런걸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간다고 얘기하고 돈은 좀 적게 벌지만 다른 알바자리 구해서 그 당시 생활비 벌었습니다.
한해한해 갈때마다 몸이 예전같지 않고 작은 요인에도 몸이 아픈걸 느낄때마다 생각합니다.
그때 저 실험 참여안한걸 천만 다행이라고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돈많이주는만큼 위험한겁니다..
안해보신 분들이 간접적으로 접하는 정보로 공포감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존약 신약 비교군 실험군 교차해가며 2~4차까지 실험 진행하면 정작 먹는 약의 개수는 4번 밖에 없습니다 윗분 말마따나 6개월에 한 번 할 수 있는 제한적인 알바이다보니 업으로 삼으시는게 아니라 앞길을 찾기전에 물자보급 용도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난한 대학생일때 요긴하게 많이 썼습니다 저도
금전이 많이 필요하시면 임상실험이 아니라 기간이 긴 실험 참여하시는게 100~ 200까지 받을 수 있어요
가난한 대학생일때 요긴하게 많이 썼습니다 저도
금전이 많이 필요하시면 임상실험이 아니라 기간이 긴 실험 참여하시는게 100~ 200까지 받을 수 있어요

평균 60~80정도 1박2일에서 2박3일정도 오후에 입원했다가 아침에 퇴원 하루 한번 내지는 끼니마다 약 복용 또는 주사 1회 실험이나 테스트약품예 따라 다르고 테스트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에 대해서는 보상이 있거나 치료해준다 등등 많지만 신체가 망가질 수 있으니 위험부담이 없다고 볼 수는 없겠죠. 정말 만에 하나로 부작용으로 쇼크사 할 수도 있구요. 매년 1번 정도 타이밍 맞으면 꽁똔 벌이로 참여합니다. 신약개발 임상시험 말고 기존 개발된 약 성능 실험하는 걸로 이게 이미 개발되서 판매도하고 있는 약에 대한 테스트라 그래도 위험이 적지 싶어서요 이런건 보통 두번정도 입원에 4회정도 방문해서 채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불편한건 흡연자인데 2일동안 금연하는게 제일 힘들더군요 밥 조금 주는거랑
제가 생각하는 가장 불편한건 흡연자인데 2일동안 금연하는게 제일 힘들더군요 밥 조금 주는거랑

저도 생동성 실험을 몇 번 참여했는데, 제 앞에 어떤 아저씨가 피 뽑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주사 바늘을 아무리 찔러도 안들어가서 돌려보낸 기억이 있었어요. 그 아저씨는 되돌아가고 간호사들 이야기 하는거 들으면 "와.....주사 바늘 안들어가는 사람 처음이다." 이런 반응이었는데, 약을 먹어서 생기는 부작용은 솔직히 크게 없어요. 한 두알 먹는 것일 뿐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니어서요. 하지만 이걸 몇 번 계속하다보니까 내 몸에 바늘을 꽂는 것 자체가 인간적으로 할 짓인가? 이러게 깊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도 사정이 좋은건 아니지만 꼭 이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할려고요. 현자타임와요.
생동성 그냥 개꿀이에요
신약 개발이 아니라 어차피 원래 팔던 약으로 하는 시험이라 안 위험해요
실험과 시험은 아주 다른 거거든요
이거 때문에 무슨 사고 났단 얘기는 한 번도 못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걱정말고 하세요
뭐 약에 대해 부정적 인식 갖고 있는 준 안아키 회원들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지만 ㅋㅋㅋ
위에 마루타는 ㅋㅋㅋㅋ 욕 나옴 ㅋㅋㅋ 이런 시험이 없었으면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카피약들 먹지도 못했음
저도 여러 번 했고 최대 300넘게도 받아봤는데 위험성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기간이 길어서일 뿐.
지금 모 대학 병원에서 500넘는 것도 뽑고 있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 뿐이니 최대한 페이 센 거로 해야 함.
신약 개발이 아니라 어차피 원래 팔던 약으로 하는 시험이라 안 위험해요
실험과 시험은 아주 다른 거거든요
이거 때문에 무슨 사고 났단 얘기는 한 번도 못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걱정말고 하세요
뭐 약에 대해 부정적 인식 갖고 있는 준 안아키 회원들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지만 ㅋㅋㅋ
위에 마루타는 ㅋㅋㅋㅋ 욕 나옴 ㅋㅋㅋ 이런 시험이 없었으면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카피약들 먹지도 못했음
저도 여러 번 했고 최대 300넘게도 받아봤는데 위험성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기간이 길어서일 뿐.
지금 모 대학 병원에서 500넘는 것도 뽑고 있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 뿐이니 최대한 페이 센 거로 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