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난감하고 어렵습니다.
올해 불혹이 된 82년생 남자면서 돌싱입니다.(2017년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5학년 2010년 백호랑이띠 딸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 와이프가 워낙 좋은 사람이라 다소 불법적인 사업을 만류함에도 제 이기심에 억지로 늘릴려다가 실패해서 망가진 저를 최대한 이해해줘서 양육비라고 하나요? 최소인 60?70?으로 맞춰놓고 헤어진 케이스입니다. 다만 양육비 그리고 생활비는 지금도 한달에 최소250- 많게는400까지 빠짐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헌데 하나뿐인 딸과의 추억이 새로운 인연에게는 걸림돌로 작용 하나봅니다. 그녀도 돌싱이지만 저보다는 한참 어립니다..
지금도 둘이 있을때는 20대 못지않게 보다 야하게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 관계이지만, 딸을 만나고 오는 날이나 연락이 오는 날에는 분위기 자체가 저기압으로 변하는게 제 입장에서 너무 힘이 듭니다. 딸과의 어떤 소통관계 이런걸 아무리 얘기해도 자신에게 집중해주길 바라는 여자의 심리(?) 일까요? 진짜 일주일에 4-5일은 시도때도 없이 물고 빨고 너무 사랑스럽고 좋습니다. 헌데 딸만 만나고 오면 하루이틀이 너무 가시방석이랄까 힘이 듭니다.
저는 5학년 2010년 백호랑이띠 딸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 와이프가 워낙 좋은 사람이라 다소 불법적인 사업을 만류함에도 제 이기심에 억지로 늘릴려다가 실패해서 망가진 저를 최대한 이해해줘서 양육비라고 하나요? 최소인 60?70?으로 맞춰놓고 헤어진 케이스입니다. 다만 양육비 그리고 생활비는 지금도 한달에 최소250- 많게는400까지 빠짐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헌데 하나뿐인 딸과의 추억이 새로운 인연에게는 걸림돌로 작용 하나봅니다. 그녀도 돌싱이지만 저보다는 한참 어립니다..
지금도 둘이 있을때는 20대 못지않게 보다 야하게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 관계이지만, 딸을 만나고 오는 날이나 연락이 오는 날에는 분위기 자체가 저기압으로 변하는게 제 입장에서 너무 힘이 듭니다. 딸과의 어떤 소통관계 이런걸 아무리 얘기해도 자신에게 집중해주길 바라는 여자의 심리(?) 일까요? 진짜 일주일에 4-5일은 시도때도 없이 물고 빨고 너무 사랑스럽고 좋습니다. 헌데 딸만 만나고 오면 하루이틀이 너무 가시방석이랄까 힘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