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곳도 글 조심히 달아야겠어요
나름 이곳에 정도 들었고 매일 들어와서 글 읽고 그럽니다
또한 다른 커뮤니티에 가서 놀기도하구요.
근데 오늘 그곳에서 글 읽다가
이곳 어느 게시글의 댓글내용이 상당부분 캡쳐당해서
사람들에게 조롱당하네요. 안타깝기고하고 화가 나네요.
정작 그 사이트도 또라이 집홉소라고 소문난곳인데;;;
에휴
또한 다른 커뮤니티에 가서 놀기도하구요.
근데 오늘 그곳에서 글 읽다가
이곳 어느 게시글의 댓글내용이 상당부분 캡쳐당해서
사람들에게 조롱당하네요. 안타깝기고하고 화가 나네요.
정작 그 사이트도 또라이 집홉소라고 소문난곳인데;;;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