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
이때까지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최근 여친구가 생겼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했습니다.
그러다가 밤자리를 같이하게되었는데 취기도있고해서 콤돔을 빼보렸습니다
사정은 하지도않았고 그걸본 여자친구가 기겁을하면서 돌아가달라 말을했습니다.
다시는 보기싫다고 돌아가달라하더군요.
혹시 제가 용서를 받을 만한 방법이있을까요.
최근 여친구가 생겼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했습니다.
그러다가 밤자리를 같이하게되었는데 취기도있고해서 콤돔을 빼보렸습니다
사정은 하지도않았고 그걸본 여자친구가 기겁을하면서 돌아가달라 말을했습니다.
다시는 보기싫다고 돌아가달라하더군요.
혹시 제가 용서를 받을 만한 방법이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