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올여보네요 32살 남자입니다.. 알바로 20살이..
32살 남자입니다
일하고 있는 매장에 점장이고 20살 아르바이트 분이 들어왔습니다
알바분 몸은 통통하지만 얼굴이 작고 이쁩니다..
호감은 있으나 나이차이가 띠동갑이라 다가가기가 어렵습니다
반말은 안하고 존댓말로 대우해주고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려고 노력하고있고 하나하나 잘 가르쳐주고있습니다
실수해도 다시 말해주고 잘 가르쳐주고 같이 일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주변에서 유머감각이 없다고 재미없다고 말하는데
잘 대해주려고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알바분은 잘 웃어주시지만 저에게 호감은 없는듯합니다...
나이 차이로보면 포기해야하는걸까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44살 여성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이기적이게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네요...
나이차이를 떠나 너무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성적으로, 이상형으로는 슬랜더를 좋아하긴하지만
그걸 떠나 너무 좋은 알바분이라고 생각하네요
혹시나.. 여러분께서 경험해보았던 부분이나
조언해주실만한 것이 있을까요?
제 평생에 놓치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덜 살았지만... 지금은 정말 절실하네요
그냥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분이라 생각하고 알바분의 좋은 미래를 위해 그냥 알바로써만 대해줘야 하는걸까요?
호감을 보이고 질러버려서 운을 믿어야할까요
질러서 실패하게되면 일을 그만둘텐데...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글쓰는 것을 잘 못하여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하고 있는 매장에 점장이고 20살 아르바이트 분이 들어왔습니다
알바분 몸은 통통하지만 얼굴이 작고 이쁩니다..
호감은 있으나 나이차이가 띠동갑이라 다가가기가 어렵습니다
반말은 안하고 존댓말로 대우해주고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려고 노력하고있고 하나하나 잘 가르쳐주고있습니다
실수해도 다시 말해주고 잘 가르쳐주고 같이 일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주변에서 유머감각이 없다고 재미없다고 말하는데
잘 대해주려고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알바분은 잘 웃어주시지만 저에게 호감은 없는듯합니다...
나이 차이로보면 포기해야하는걸까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44살 여성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이기적이게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네요...
나이차이를 떠나 너무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성적으로, 이상형으로는 슬랜더를 좋아하긴하지만
그걸 떠나 너무 좋은 알바분이라고 생각하네요
혹시나.. 여러분께서 경험해보았던 부분이나
조언해주실만한 것이 있을까요?
제 평생에 놓치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덜 살았지만... 지금은 정말 절실하네요
그냥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분이라 생각하고 알바분의 좋은 미래를 위해 그냥 알바로써만 대해줘야 하는걸까요?
호감을 보이고 질러버려서 운을 믿어야할까요
질러서 실패하게되면 일을 그만둘텐데...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글쓰는 것을 잘 못하여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