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백수생활 끝내고 내일 출근 합니다!
올해 6월 중순. 회사 부도로 실직하였었는데요.
아버지 일 배울려고 조금씩 도와드리다가,
아직은 나이도 젊고 조금 더 경력을 이어나가고 싶어서 이직 결심하였습니다.
1달정도 이력서 쓴 후, 드디우 다음주부터 출근하네요.
5개월정도 남은 실업급여가 아깝긴 하지만,
좀 더 고생스러워도 일하는 행복이 좋은 것 같습니다.
경력을 인정받아도 전 직장보다 월급은 30 적네요...
그래도 아껴쓰며 잘 살아보겠습니다.
힘들 때 위로?가 된 아씨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아버지 일 배울려고 조금씩 도와드리다가,
아직은 나이도 젊고 조금 더 경력을 이어나가고 싶어서 이직 결심하였습니다.
1달정도 이력서 쓴 후, 드디우 다음주부터 출근하네요.
5개월정도 남은 실업급여가 아깝긴 하지만,
좀 더 고생스러워도 일하는 행복이 좋은 것 같습니다.
경력을 인정받아도 전 직장보다 월급은 30 적네요...
그래도 아껴쓰며 잘 살아보겠습니다.
힘들 때 위로?가 된 아씨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