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였습니다
술집 모여있는 동네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귀엽기도하고 예쁘기도 한듯한 느낌인 사람이 번호를 줄 수 있냐고 하더군요
담배필때 눈이 자주 마주치기도하고 그 쪽 무리에서 저를 의식하는 듯한 느낌이 났었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요
하.. 고등학생이였어요 고2래요.. 저랑 6살차이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남사친들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고 뭘 고민하냐고 하는데 친한 여사친 한놈은 저보고 미쳤냐고 하더군요
아씨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담배필때 눈이 자주 마주치기도하고 그 쪽 무리에서 저를 의식하는 듯한 느낌이 났었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요
하.. 고등학생이였어요 고2래요.. 저랑 6살차이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남사친들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고 뭘 고민하냐고 하는데 친한 여사친 한놈은 저보고 미쳤냐고 하더군요
아씨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