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전한거 좋아하는 취향인거 같아요..
야동보면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는거 많이나오고...(특히 맞은부위 빨갛게 부어오른거 보면 극혐.....찰싹거리는 소리도 거슬리기도 하고요)
스타킹 찢은것도 많이나오고...(안찢은게 더 매끈매끈해보여서 더 이뻐보이는데 왤케 찢을려고 할까요...)
촛농떨어뜨리는것도 나오고...(환공포증있어서 촛농이 보기싫어요...)
여자는 아껴주고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라고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지 온전하지 못한거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혹시 찢고 때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좋고 싫은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스타킹 찢은것도 많이나오고...(안찢은게 더 매끈매끈해보여서 더 이뻐보이는데 왤케 찢을려고 할까요...)
촛농떨어뜨리는것도 나오고...(환공포증있어서 촛농이 보기싫어요...)
여자는 아껴주고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라고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지 온전하지 못한거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혹시 찢고 때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좋고 싫은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