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월군번 잉크도 안마른 애기입니다.
다른분들도 그렇다고 하는 것 처럼
넷플릭스 드라마 DP에서 비췄던
저두 그런 어떤 폭력이라던가, 부조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모 부대에서 복무해서 그런가 오히려 서로 조심하는 분위기이었기도 했구요.
아무래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드라마다 보니까
과장스러운 표현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공감이 크게 갔던 부분은 간부들의 기싸움입니다.
"상명하복"이라면서 부사관들을 잡으려드는 장교들과
고생은 도맡아서 하는 부사관들에 하대하는 것이 불편한 부사관들의 심리전?기싸움이 되게 사실적으로 잘그려져있더라구요.
아무튼 보면서 엄청 재밌었구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며
그런 드라마였어요.
사회적으로 이런데 관심을 갖게하는 것도
어찌보면 긍정적인 상황이니까요.
넷플릭스 드라마 DP에서 비췄던
저두 그런 어떤 폭력이라던가, 부조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모 부대에서 복무해서 그런가 오히려 서로 조심하는 분위기이었기도 했구요.
아무래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드라마다 보니까
과장스러운 표현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공감이 크게 갔던 부분은 간부들의 기싸움입니다.
"상명하복"이라면서 부사관들을 잡으려드는 장교들과
고생은 도맡아서 하는 부사관들에 하대하는 것이 불편한 부사관들의 심리전?기싸움이 되게 사실적으로 잘그려져있더라구요.
아무튼 보면서 엄청 재밌었구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며
그런 드라마였어요.
사회적으로 이런데 관심을 갖게하는 것도
어찌보면 긍정적인 상황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