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같은 부서 사람과 썸 타다가 갑자기 여성분이 부담스럽다네요.
같은 회사 같은 부서 사람입니다.
일 끝나고 약 일주일동안 썸을 탔습니다. 일 끝나고 2번은 단 둘이 가볍게 술이랑 밥 먹도 먹었구요. 여성분이 카톡도 먼저 자주 오고 한 번 카톡하면 다음날 출근이라도 새벽 1시까지 끊이없이 주고 받았어요.
특히 두번째 술을 마시고 헤어지던 날 갑자기 '자기에게 관심 있냐'는 겁니다. 솔직히 말 했어요. '관심 있다고' 그러니 여성분도 '자기도 관심 있다'고 했구요. 서로 일 하다가도 팀원들 모르게 연락주고 받았어요.
그러다 3일정도 지나서 여성분이 '같은 팀이라서 부담스러운게 너무 크게 다가온다. 다른 부서였으면 더 만나보고싶었을텐데..자기도 아쉽다' 이런식으로 카톡이 왔어요. 결국 지금 2주일째 남남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 팀이 그렇게 부담스러운가? 이해도 안되서.. 단순히 그냥 만나보니 별로여서 같은 팀 핑계를 대나?라는 생각도 가집니다.
제가 꽤 좋아했던 터라 같은 회사에서 마주차는게 너무 힘드네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여성분은 절 많이 좋아하지않아서 그런거겠죠?
일 끝나고 약 일주일동안 썸을 탔습니다. 일 끝나고 2번은 단 둘이 가볍게 술이랑 밥 먹도 먹었구요. 여성분이 카톡도 먼저 자주 오고 한 번 카톡하면 다음날 출근이라도 새벽 1시까지 끊이없이 주고 받았어요.
특히 두번째 술을 마시고 헤어지던 날 갑자기 '자기에게 관심 있냐'는 겁니다. 솔직히 말 했어요. '관심 있다고' 그러니 여성분도 '자기도 관심 있다'고 했구요. 서로 일 하다가도 팀원들 모르게 연락주고 받았어요.
그러다 3일정도 지나서 여성분이 '같은 팀이라서 부담스러운게 너무 크게 다가온다. 다른 부서였으면 더 만나보고싶었을텐데..자기도 아쉽다' 이런식으로 카톡이 왔어요. 결국 지금 2주일째 남남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 팀이 그렇게 부담스러운가? 이해도 안되서.. 단순히 그냥 만나보니 별로여서 같은 팀 핑계를 대나?라는 생각도 가집니다.
제가 꽤 좋아했던 터라 같은 회사에서 마주차는게 너무 힘드네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여성분은 절 많이 좋아하지않아서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