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고민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글쓴이는 3년 된 여친 A가 있습니다
짧지만 긴 3년의 연애 점차 정때문에 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 졸업 후 에도 꾸준히 알고 지내던 여후배 B랑 함께
술을 먹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저가 여친이 있는 사실을 알지만
저를 좋아한다 말하더라고요 이 여후배는 옛날에
이뻐서 저도 좋아했었는데 저가 워낙 평범 그자체의 남자라 용기를
내지 못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놀랐고 확답을 주지 않은체,자주 보며 또 다시 여후배B에게 마음이 갑니다.
그러던 중 여후배가 말하더라고요 답해달라고 정리하고 자신을 만날건지 아니면 못보는 사이가 될건지를...저는 이미 여후배B에게 마음이 가서 정리를 하려고는 하지만 이 오래된 정이란 것 때문도 있고 여친A가 서울에 아는 친구 한명 없는데 두달 전 서울 저희 동네로 이사와 오직 저에게만 의존을 하고 있어서 너무 미안함이 밀려와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가 진짜 나쁜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후배B가 고백하기 전부터 정 때문에 만난다는 느낌에 어떻게 말을 해야 좋게 헤어지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사까지 오게 되고..정말 고민입니다.
글쓴이는 3년 된 여친 A가 있습니다
짧지만 긴 3년의 연애 점차 정때문에 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 졸업 후 에도 꾸준히 알고 지내던 여후배 B랑 함께
술을 먹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저가 여친이 있는 사실을 알지만
저를 좋아한다 말하더라고요 이 여후배는 옛날에
이뻐서 저도 좋아했었는데 저가 워낙 평범 그자체의 남자라 용기를
내지 못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놀랐고 확답을 주지 않은체,자주 보며 또 다시 여후배B에게 마음이 갑니다.
그러던 중 여후배가 말하더라고요 답해달라고 정리하고 자신을 만날건지 아니면 못보는 사이가 될건지를...저는 이미 여후배B에게 마음이 가서 정리를 하려고는 하지만 이 오래된 정이란 것 때문도 있고 여친A가 서울에 아는 친구 한명 없는데 두달 전 서울 저희 동네로 이사와 오직 저에게만 의존을 하고 있어서 너무 미안함이 밀려와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가 진짜 나쁜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후배B가 고백하기 전부터 정 때문에 만난다는 느낌에 어떻게 말을 해야 좋게 헤어지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사까지 오게 되고..정말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