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을땐 털있는 섹스가 자판기 커피라면 라면 털없는 섹스는 스타벅스다..... 라고 할것같습니다
처음으로 커플 왁싱한게 여름에 펜션잡고 놀러가기 전에 하게 되었는데
진짜... 그동안 해 왔던 섹스 전체랑 놓고 비교해봐도 진짜 다르더라구요
빽자지와 빽보지의 만남 + 밤하늘이 보이는 단독펜션에서 섹스했는데 황홀경이였습니다
그 뒤로부터는 가능한 둘다 주기적으로 왁싱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쵸 막 어디 커뮤니티에 거짓말로 쓰여진 왁싱하다가 발기하거나 싸거나 하는 일이 발생할수도 없는 환경이지만
그래도 모르는 여자 앞에서 벗는게 낫지... 남자앞에서 벗고 만져지는건 더 싫어섴ㅋㅋㅋ
노출증은 없지만 약간 M성향, 디그레이디 성향도 좀 있다보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