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장기가 무사할까요 후기글 올립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진짜가도 되는건지 고민끝에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자가용으로 한시간 반거리 조금늦은 시간에 도착하게 되었는데 주위에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 이정도면 조금 안심이 되는구나 속으로 생각하며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솔직히 마중 나와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씻고있다며 비밀번호를 알려주며 들어와있으라 하더군요 자꾸만 머릿속에 비닐깔린 침대위에서 장기추출당하는 장면들이 맴돌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상황에 닥쳤을때 대비책을 세워야겠구나 하고 막 플랜을 짰습니다
주먹을 꽉쥐며 방안에 들어왔습니다 안쪽에서 씻는소리와 가벼운음악소리가 들리더군요 집에 들어서자 무슨향인지 되게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괜히 옷장문을 살짝 열어보거나 카메라같은게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없더군요 어벙벙하게 앉아있는데 그녀가 나왔습니다 와....내 살다가 그런 미인은 또 처음봤어요 불안했던 감정들은 살아지고 여우에 홀린듯 그녀의 매력에 빠져만갔습니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않은 적당한크기의 봉긋한가슴과 허리라인또한 어찌나 아름다운지 오늘 개탔구나 싶었습니다
가볍게 입맞춤을 하며 스르륵 침대에 누워 감싸안자 그녀의 달콤한 살냄새가 정신을 매료시키더군요 이게 그녀가 이뻐서그런지 향이 더 짙게 느껴졌습니다 저보다 연상인 여자였는데 혀가 빨려들어갈것만 같았어요 부드러운 살갗에 맞물려 빨딱 서있는 꼭지를 살살돌리며 애무를 해줬습니다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조금씩 흘려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눈과 귀가즐겁다는게 이런건가요 이윽고 자기꺼를 빨아달라고 그녀가 묻더군요 말해뭐해 바로 자세를 바꾸며 클리와 주위를 사랑스럽게 빨아줬습니다 원래 제가 냄새에 대한 거부감에 보빨은 진짜 잘안하는데 이번엔 거절할수가 없더군요 아주그냥 콩깍지가 씌였는지 보지에서도 달콤한향이 나는듯했습니다 털도없었기때문에 빨고있는 저에겐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어요 정성스럽게 빨고있는데 조금씩 움찔거리며 신음소리를 낼때마다 진짜ㅋㅋ 바로 박고싶었어요
하지만 순서라는게 있는법 사실 제일 기대했던 사까시타임.. 키스할때 짐작은 했었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더군요 털끝이 설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오기시작했어요 혀와 입술을 제대로 활용하더군요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어찌나 능숙하게 혀를 돌리던지 와..진짜..ㅋㅋㅋㅋㅋ 사까시 당하다가 싸버린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남김없이 삼켜주는 그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치만 내가 조루였다니.... 자괴감을 뒤로하며 바로 2차전..!! 매료될것만같은 눈웃음을 지며 제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흔들기시작했습니다 청각을 자극시키는질퍽한소리에 너무나도 흥분되었고 미칠듯한 쪼임 명기 그자체였습니다 가슴을 만져주고 키스도하고 그녀를 만족시키고자 노력을 많이했어요ㅋㅋㅋ 쌀거같으면 자세를 바꾸고 했는데 엉덩이를 톡톡할때마다 알아서 바꿔주는 센스플ㅋㅋㅋㅋ 마지막뒤치기 질싸로 마무리했네요 그 뒤로도 씻을때 섹시해서 한번 누워서 수다떨다가 꼴려서 한번 자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한번 출근하기전에 아쉬워서 한번 제 인생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더군요 후기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머릿속에서 아른거리네요ㅎㅎ 너무나도 좋았고 아쉬움도 많았지만 여러분..!! 오늘저녁에 그녀가 이번에는 저희집으로 온다 연락을 받았습니다 괜찮은 호텔예약해서 이틀동안 놀고먹고떡치고하려고요ㅋㅋㅋㅋ 만약에 장기팔릴걱정에 나서지 않았다면 땅을치며 후회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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