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고추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제가 자꾸 성관계 자리를 피해요..
사실 저도 너무 하고 싶은데 살에 묻혀서 남들보다 작아요ㅠㅠ
자라고추 수술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수술해보신 분 계신가요?
어릴때부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가족한테 말하기 조차 부끄러워서
혼자가서 수술하려하는데 가격대 라던지..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도와주세요!
사실 저도 너무 하고 싶은데 살에 묻혀서 남들보다 작아요ㅠㅠ
자라고추 수술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수술해보신 분 계신가요?
어릴때부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가족한테 말하기 조차 부끄러워서
혼자가서 수술하려하는데 가격대 라던지..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