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23살 남자 연애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씨 형님들.. 23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60일 가량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엊그제 헤어졌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못생겨보이고 단점들이 보이고 귀찮아지더라구요 연락도 많이 하고싶지 않고, 근데 성격이 정말 잘 맞고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매일 들정도로 저를 사랑해줬습니다.
근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못생겨 보이기 시작한 뒤로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고, 다른 여자들이랑 놀고싶다는 생각이 무수히 들게 되다가 상황이 되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정말 잘맞았고, 저를 이만큼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가 마음에 제일 걸리더라고요…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또 다시 만나면 다시 잡념들이 떠오를까봐 걱정도 되고, 또한 저와 정말 친한 친구와 오래는 아니지만 30일 정도 사귀었던것도 걸리고 참 여러모로 걸리는게 많은데 정말 좋아하긴 했었던거 같습니다..
과연 이런상황인데 다시 만나는게 맞을까요…? 정말 고민이 되어서 연락드립니다.. 형님들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260일 가량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엊그제 헤어졌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못생겨보이고 단점들이 보이고 귀찮아지더라구요 연락도 많이 하고싶지 않고, 근데 성격이 정말 잘 맞고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매일 들정도로 저를 사랑해줬습니다.
근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못생겨 보이기 시작한 뒤로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고, 다른 여자들이랑 놀고싶다는 생각이 무수히 들게 되다가 상황이 되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정말 잘맞았고, 저를 이만큼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가 마음에 제일 걸리더라고요…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또 다시 만나면 다시 잡념들이 떠오를까봐 걱정도 되고, 또한 저와 정말 친한 친구와 오래는 아니지만 30일 정도 사귀었던것도 걸리고 참 여러모로 걸리는게 많은데 정말 좋아하긴 했었던거 같습니다..
과연 이런상황인데 다시 만나는게 맞을까요…? 정말 고민이 되어서 연락드립니다.. 형님들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