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가 설명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제가 누진 다초점 렌즈에 대해서 설명 드릴께요.
참고 관련직 비지니스 포함 7년 정도 일했습니다.
누진 다초점 렌즈는 제가 그림 올린것과 같은 구조로 생겼습니다.
눈 아랫 부분을 라인으로 해서 그 아래 부분부터 돗수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양쪽은 돗수가 없구, 눈 초점에서 부터 그 아래로 돗수가 흐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일 위에 부분이 멀리 보게끔 되어 있구, 아랫쪽 부분은 가까이 볼수 있게 돗보기 돗수에 맞춰서 들어가있습니다.
그럼 멀리 보는 부분과 아래 돗보기 보는 중간 부분은 그 사이 돗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멀리 보는 돗수를 안경을 않써도 된다고 가정을 해서 0 이라고 하고 밑에 돗보기 보는 부분을 +2.00라고 하고 설명을 드리면.
0에서 +2.00 사이에는 +0.25, +0.50, +0.75……+2.00 이렇게 구조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요.
돗수가 높지 않으신 분들이 다초점 렌즈를 한다고 하면 그렇게 비싸지 않더라도 돗수가 큰차이가 없어서 불편함을 많이 못느끼지만..
만약 돗수가 높으신 분들이 사용을 하게되면 불편함을 많이 느낄수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은..위에서 말했다 싶이 구조가 양쪽에는 돗수가 없어서 어지럽구, 아래쪽으로 돗수가 흐르기 때문에 어지럽습니다.
그리고 일반 적인 한가지 돗수가 있는 렌즈들은 렌즈 자체가 돗수가 다 똑같아서 내가 눈동자를 돌리거나 운전을 하면서 혹은 컴퓨터를 보면서 옆을 보면서 어지럽고 이런게 많이 적습니다. (특별히 돗수가 높지 않는이상)
하지만 다초점 렌즈는 저러한 습관을 오랫동안 가지구 있다가 사용하게되면 처음에 엄청 어지러운거죠.
그동안의 경험으로 가장 많은 부분 컴플레인 들었던 부분은..
계단을 오를때 계단이 울퉁 불퉁 해보이구 길을 걸을때 길이 울퉁불퉁 해보인다.
고개를 돌리거나 옆을 볼때 어지럽다.
그리고 책을 보거나 중간 거리를 보실때는 고개를 들고 눈을 밑으로 내려서 보셔야 되요, 그이유는 아랫부분이 돗보기 돗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렌즈의 아랫부분으로 책을 보셔야 되기 때문에 평소 쓰던데로는 밑에 부분을 볼수가 없어요.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생각하고 있으셔야되요.
그럼 좋고 비싼 렌즈와의 차이점을 얘기하자면..
더 비싼 다 초점 렌즈들은 눈가운데 볼수있는 초점 부분이 옆으로 더 넓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래서 저렴한 렌즈를 사용할때보다 덜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면되요.
하지만 처음 쓰시는 분들은 그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렴한거나 비싼거나 둘다 불편함을 느낄수있는거죠.
만약에 처음 하실때 저렴한걸 하시면 나중에 가서 좋은거 하시면 좀더편할수 있구요.
처음부터 비싼것을 하셨다가 나중에 혹시라도 저렴한걸로 내려가시게되면 불편함을 크게 느낄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다초점 렌즈 구조하고 쓰시게 되면 생길수 있는 불편함이구요.
처음 사용하시는 입장에서 제가 그동안 손님들을 겪으면서 해드렸던 부분은요.
돗보기가 시작하는 부분을 일반적으로 측정해서 하는것보다 조금더 낮게 해드렸어요. 그래서 일단은 멀리 보는데는 큰문제가 없게 해드리고 , 가까이를 보실때는 본인이 안경을 조금 올려서 쓰셔서 보게끔 해드렸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적응을 해드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바꿀때는 눈높이를 원래 맞게 해드리거나 하는식으로 적응 시켜 드렸어요.
아 그리고 안경을 고르실때는 너무 작은거는 불편할수가 있어요. 아랫쪽으로 충분한 돗보기 돗수가 들어가야되는데 위 아래가 좁으면 충분한 돗보기 돗수가 다 들어갈수가 없거든요.
만약에 정 작은걸 원하시면 비용을 더 주면 그 부분도 좁은 부분에 모든 돗수가 다 들어가게끔 만들수는 있어요. 하지만 처음 사용 하실때는 충분히 볼수 있는 부분이 있는게 적응하기에 편하세요.
그리고 옆쪽을 보실때 눈동자만 돌려서 보시는게 아니라 항상 고개를 같이 돌리는걸 습과화 하셔야되요, 그동안 그렇게 않하셨다면 앞으로 그렇게 하셔야 되요. 안그러면 위에 말한 불편함을 느끼실거에요.
말주변이 부족해서 정리는 부족하지만 누진다초점 렌즈에 대한 설명은 다 해드린거 같네요.
참고로 누진 다초점 렌즈는 가격이 진짜 천차 만별이에요. 몇십만원까지도 나가요.
안경 잘 맞추세요.
제가 누진 다초점 렌즈에 대해서 설명 드릴께요.
참고 관련직 비지니스 포함 7년 정도 일했습니다.
누진 다초점 렌즈는 제가 그림 올린것과 같은 구조로 생겼습니다.
눈 아랫 부분을 라인으로 해서 그 아래 부분부터 돗수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양쪽은 돗수가 없구, 눈 초점에서 부터 그 아래로 돗수가 흐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일 위에 부분이 멀리 보게끔 되어 있구, 아랫쪽 부분은 가까이 볼수 있게 돗보기 돗수에 맞춰서 들어가있습니다.
그럼 멀리 보는 부분과 아래 돗보기 보는 중간 부분은 그 사이 돗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멀리 보는 돗수를 안경을 않써도 된다고 가정을 해서 0 이라고 하고 밑에 돗보기 보는 부분을 +2.00라고 하고 설명을 드리면.
0에서 +2.00 사이에는 +0.25, +0.50, +0.75……+2.00 이렇게 구조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요.
돗수가 높지 않으신 분들이 다초점 렌즈를 한다고 하면 그렇게 비싸지 않더라도 돗수가 큰차이가 없어서 불편함을 많이 못느끼지만..
만약 돗수가 높으신 분들이 사용을 하게되면 불편함을 많이 느낄수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은..위에서 말했다 싶이 구조가 양쪽에는 돗수가 없어서 어지럽구, 아래쪽으로 돗수가 흐르기 때문에 어지럽습니다.
그리고 일반 적인 한가지 돗수가 있는 렌즈들은 렌즈 자체가 돗수가 다 똑같아서 내가 눈동자를 돌리거나 운전을 하면서 혹은 컴퓨터를 보면서 옆을 보면서 어지럽고 이런게 많이 적습니다. (특별히 돗수가 높지 않는이상)
하지만 다초점 렌즈는 저러한 습관을 오랫동안 가지구 있다가 사용하게되면 처음에 엄청 어지러운거죠.
그동안의 경험으로 가장 많은 부분 컴플레인 들었던 부분은..
계단을 오를때 계단이 울퉁 불퉁 해보이구 길을 걸을때 길이 울퉁불퉁 해보인다.
고개를 돌리거나 옆을 볼때 어지럽다.
그리고 책을 보거나 중간 거리를 보실때는 고개를 들고 눈을 밑으로 내려서 보셔야 되요, 그이유는 아랫부분이 돗보기 돗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렌즈의 아랫부분으로 책을 보셔야 되기 때문에 평소 쓰던데로는 밑에 부분을 볼수가 없어요.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생각하고 있으셔야되요.
그럼 좋고 비싼 렌즈와의 차이점을 얘기하자면..
더 비싼 다 초점 렌즈들은 눈가운데 볼수있는 초점 부분이 옆으로 더 넓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래서 저렴한 렌즈를 사용할때보다 덜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면되요.
하지만 처음 쓰시는 분들은 그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렴한거나 비싼거나 둘다 불편함을 느낄수있는거죠.
만약에 처음 하실때 저렴한걸 하시면 나중에 가서 좋은거 하시면 좀더편할수 있구요.
처음부터 비싼것을 하셨다가 나중에 혹시라도 저렴한걸로 내려가시게되면 불편함을 크게 느낄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다초점 렌즈 구조하고 쓰시게 되면 생길수 있는 불편함이구요.
처음 사용하시는 입장에서 제가 그동안 손님들을 겪으면서 해드렸던 부분은요.
돗보기가 시작하는 부분을 일반적으로 측정해서 하는것보다 조금더 낮게 해드렸어요. 그래서 일단은 멀리 보는데는 큰문제가 없게 해드리고 , 가까이를 보실때는 본인이 안경을 조금 올려서 쓰셔서 보게끔 해드렸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적응을 해드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바꿀때는 눈높이를 원래 맞게 해드리거나 하는식으로 적응 시켜 드렸어요.
아 그리고 안경을 고르실때는 너무 작은거는 불편할수가 있어요. 아랫쪽으로 충분한 돗보기 돗수가 들어가야되는데 위 아래가 좁으면 충분한 돗보기 돗수가 다 들어갈수가 없거든요.
만약에 정 작은걸 원하시면 비용을 더 주면 그 부분도 좁은 부분에 모든 돗수가 다 들어가게끔 만들수는 있어요. 하지만 처음 사용 하실때는 충분히 볼수 있는 부분이 있는게 적응하기에 편하세요.
그리고 옆쪽을 보실때 눈동자만 돌려서 보시는게 아니라 항상 고개를 같이 돌리는걸 습과화 하셔야되요, 그동안 그렇게 않하셨다면 앞으로 그렇게 하셔야 되요. 안그러면 위에 말한 불편함을 느끼실거에요.
말주변이 부족해서 정리는 부족하지만 누진다초점 렌즈에 대한 설명은 다 해드린거 같네요.
참고로 누진 다초점 렌즈는 가격이 진짜 천차 만별이에요. 몇십만원까지도 나가요.
안경 잘 맞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