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Comments

구타 폭력은 없어지고 있지만 진짜 빡신곳가면 남아있는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라는것만 제대로 하고 그렇다고 너무 시키는것 다 잘하려고 하지도 마십숑.
본인 성격이 누가 알아주던 안알아주던 상관하지 않는다면 열심히하는게 좋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스트레스 받아가시면서까지 열심히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전 올 6월에 병생활하고 전문하사하다 끝마쳤는데 좋은 군생활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는 절대 못할거 같습니다 허허..
그리고 하라는것만 제대로 하고 그렇다고 너무 시키는것 다 잘하려고 하지도 마십숑.
본인 성격이 누가 알아주던 안알아주던 상관하지 않는다면 열심히하는게 좋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스트레스 받아가시면서까지 열심히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전 올 6월에 병생활하고 전문하사하다 끝마쳤는데 좋은 군생활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는 절대 못할거 같습니다 허허..

아 질문에 대한 답을 못해드렸내요..ㅠ
어딜가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기적이고 내맘대로하고 남한테 피해주면
무리속에서 대놓고는 못할지라도 투명인간 취급받을수도 있습니다.
투명인간 취급받는게 갈굼받는것보다 훨씬 멘탈나갑니다..진짜로..
너무 주눅들지마시고 훈련소,자대가면 어짜피 다 처음보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테니 아픈 과거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구 건강하게 무탈하게 복무하시다 전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딜가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기적이고 내맘대로하고 남한테 피해주면
무리속에서 대놓고는 못할지라도 투명인간 취급받을수도 있습니다.
투명인간 취급받는게 갈굼받는것보다 훨씬 멘탈나갑니다..진짜로..
너무 주눅들지마시고 훈련소,자대가면 어짜피 다 처음보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테니 아픈 과거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구 건강하게 무탈하게 복무하시다 전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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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폭력은 전혀 없습니다.
만약에 군생활 최대한 편하게 하고싶으시면
1. 시키면 빼지마세요. 그렇다고 나서서 하겠다고 하지마시고요.
2. 선임들이 진짜 주먹으로 후려패고 인신공격하는게 아니고선 기분 나쁘다고 신고 절대 하지마세요.
본인을 기분 나쁘게한 선임이 사라지고 잠시 편할지라도 군대에선 누가 신고해서 쫒아냈는지 눈치로 다 압니다...
그러면 따돌림이 시작하죠. 그럼 남은 군생활 완전 꼬이는겁니다.
3. 휴가 복귀는 최대한 일찍 준비해서 계획적으로 들어가세요.
4. 군대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건 하지마세요. 생각도 하지마시고요
진짜 일병엔 뭐든 적응안되서 힘들 수 도 있지만
무사히 상병만 달아도 군생활 편해질겁니다. 건드는 사람도 줄어들고요
마지막으로 간부는 믿지마세요. 전부 본인 밥줄 지킬려고하는 사람이라 위하는 척 하는 겁니다.
간부때문에 힘들면 무조건 헬프콜 때리세요... 그래도 견딜수 있으면 최대한 참아주시구요
아무튼 코로나 시기에 입대하시는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만약에 군생활 최대한 편하게 하고싶으시면
1. 시키면 빼지마세요. 그렇다고 나서서 하겠다고 하지마시고요.
2. 선임들이 진짜 주먹으로 후려패고 인신공격하는게 아니고선 기분 나쁘다고 신고 절대 하지마세요.
본인을 기분 나쁘게한 선임이 사라지고 잠시 편할지라도 군대에선 누가 신고해서 쫒아냈는지 눈치로 다 압니다...
그러면 따돌림이 시작하죠. 그럼 남은 군생활 완전 꼬이는겁니다.
3. 휴가 복귀는 최대한 일찍 준비해서 계획적으로 들어가세요.
4. 군대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건 하지마세요. 생각도 하지마시고요
진짜 일병엔 뭐든 적응안되서 힘들 수 도 있지만
무사히 상병만 달아도 군생활 편해질겁니다. 건드는 사람도 줄어들고요
마지막으로 간부는 믿지마세요. 전부 본인 밥줄 지킬려고하는 사람이라 위하는 척 하는 겁니다.
간부때문에 힘들면 무조건 헬프콜 때리세요... 그래도 견딜수 있으면 최대한 참아주시구요
아무튼 코로나 시기에 입대하시는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본인이 이야기하시는 의도는 예를 들면
술먹는 사람한테 맞았다고 술먹는건 나쁜거야 자기들 쾌락만 중시하니까 바로 경찰신고해. 그래도 술주정은 어느정도 참아줘 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병사로 1년9개월 29일 하사부터 중사까지 10년 총 12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밥줄 지키려고 위하는척하는 간부들이 있는 어떤 부대를 나오신지 모르겠지만 전부가 그렇다고 얘기 할 필요 있을까요?
편하게 해주는 것 만이 간부의 역할도 아니고
밥통지키려고 위한다면 장기된 중사이상 간부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어도 월급나옵니다.
어짜피 장기근무 확정인데 위하는 척 할 필요 없습니다.
굳이 견딜 필요도 없었을텐데요. 헬프콜하시면 되고 연대 사단 주임원사 간담회, 연대장님들 이등병간담회 하면서 명함주시는거 의무이니 다이렉트되고 분기별 사단 마음의 편지, 반기별 군단 마음의 편지 등 얘기하면 되니까요.
본인이 겪었던 것을 얘기하시기엔 전부라는 표현이 맞을까 싶습니다.
술먹는 사람한테 맞았다고 술먹는건 나쁜거야 자기들 쾌락만 중시하니까 바로 경찰신고해. 그래도 술주정은 어느정도 참아줘 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병사로 1년9개월 29일 하사부터 중사까지 10년 총 12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밥줄 지키려고 위하는척하는 간부들이 있는 어떤 부대를 나오신지 모르겠지만 전부가 그렇다고 얘기 할 필요 있을까요?
편하게 해주는 것 만이 간부의 역할도 아니고
밥통지키려고 위한다면 장기된 중사이상 간부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어도 월급나옵니다.
어짜피 장기근무 확정인데 위하는 척 할 필요 없습니다.
굳이 견딜 필요도 없었을텐데요. 헬프콜하시면 되고 연대 사단 주임원사 간담회, 연대장님들 이등병간담회 하면서 명함주시는거 의무이니 다이렉트되고 분기별 사단 마음의 편지, 반기별 군단 마음의 편지 등 얘기하면 되니까요.
본인이 겪었던 것을 얘기하시기엔 전부라는 표현이 맞을까 싶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26개월 군생활을 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구타도 있고, 갈굼도 많았지요.
요즘 조카들 군대 간거 엊그제 같은 데, 뭐 제대했다고 하는 거 보면, 요즘 군대가 짧아지기는 했나 봅니다.
뭐 군생활 시계와 밖의 시계는 다르니, 당연히 힘들겠지요.
제 경우 군대가 딱히 힘들지 않았습니다. 힘들지 않았다기 보다, 그냥 사회생활이 군생활보다 훨씬 힘든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뭐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데, 말은 많아지는 뭐 그런 추억 정도..
군생활 뭐 별거 있습니까?
못한다고 하지도말고 잘한다고 하지도 말아야 하는 거죠..
까라면 까면 되구요...
그때 행보관이 까라면 깐다의 어원이...
좆으로 밤송이를 까라고 해도, 까라면 깐다... 라 이야기하던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시절에는 구타도 있고, 갈굼도 많았지요.
요즘 조카들 군대 간거 엊그제 같은 데, 뭐 제대했다고 하는 거 보면, 요즘 군대가 짧아지기는 했나 봅니다.
뭐 군생활 시계와 밖의 시계는 다르니, 당연히 힘들겠지요.
제 경우 군대가 딱히 힘들지 않았습니다. 힘들지 않았다기 보다, 그냥 사회생활이 군생활보다 훨씬 힘든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뭐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데, 말은 많아지는 뭐 그런 추억 정도..
군생활 뭐 별거 있습니까?
못한다고 하지도말고 잘한다고 하지도 말아야 하는 거죠..
까라면 까면 되구요...
그때 행보관이 까라면 깐다의 어원이...
좆으로 밤송이를 까라고 해도, 까라면 깐다... 라 이야기하던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해병대, 의경도 구타 없는데 다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서 선임들 말잘듣고 하라는거 군소리없이 하고 또 시키기전에 나서서하면 좋아하죠 사회에서 있던썰 풀라고 하는데 너무재미없으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