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이 생각나서 글한번 적어 봅니다
저는 10년전쯤 어플로 연상에 돌싱 누님을 만납니다
전화 통화보단 서로 톡을 더 많이 주고 받았구요
톡으로 이야기 하다 서로의 외모가 궁금해졌구요
그러다 서로의 몸매도 궁금해졌습니다
자연스럽기 보다 그분의 리드로 엄청 야한 이야기와
서로가 원하는 사진과 자위 영상까지 주고 받았어요
그러다 불연듯 갑자기 톡이와서 확인해보면 야한사진이 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가 보이고 엉덩이 사이로 보지살이 빼꼼히 보이는
그분은 제가 좋아하는 모습을 알고 기습으로 보내지요
업무보고있다가 아니면 운전중 아님 길 걸어가다 사진을 받으면
단시간에 풀발기를 해버렸어요
그럼 저는 화장실이나 조용한곳가서 누나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다시 사진을 보냅니다
만나고 싶어 참을수 없는 날이왔어요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 살았어요
그래서 중간 지점에서 만났어요
서로 얼굴을 알아보고 손부터 잡았어요
그리곤 빨리 모텔부터가자고 말했어요
평소 톡으론 얼굴 가슴 보지 원없이 보여준 그분이
얼굴이 발그레지며 창피해하고 고개못드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언젠간 만날날을 대비해 서로의 섹스 판타지를 이야기나눴고
만나면 모조리다 해버리자라고 했죠
그분은 저의 섹스 판타지인 담배피고있을때 자지를 빨아 주는거와
경험이 한번도 없던 애널 섹스를 기억 하고 있었는지
모텔에 들어서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하나씩 벗고 팬티를 벗는순간
그분 항문에 꽂혀있던 스토퍼를 봤어요
제 섹스 판타지를 이뤄주기위 이미 항문에 스토퍼를넣고 저를만나러 출발 하셨던 거지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바로 애널섹스도 가능하게끔
넓혀 놓으셨던거에요
아 나중에 다시 쓸께요
전화 통화보단 서로 톡을 더 많이 주고 받았구요
톡으로 이야기 하다 서로의 외모가 궁금해졌구요
그러다 서로의 몸매도 궁금해졌습니다
자연스럽기 보다 그분의 리드로 엄청 야한 이야기와
서로가 원하는 사진과 자위 영상까지 주고 받았어요
그러다 불연듯 갑자기 톡이와서 확인해보면 야한사진이 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가 보이고 엉덩이 사이로 보지살이 빼꼼히 보이는
그분은 제가 좋아하는 모습을 알고 기습으로 보내지요
업무보고있다가 아니면 운전중 아님 길 걸어가다 사진을 받으면
단시간에 풀발기를 해버렸어요
그럼 저는 화장실이나 조용한곳가서 누나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다시 사진을 보냅니다
만나고 싶어 참을수 없는 날이왔어요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 살았어요
그래서 중간 지점에서 만났어요
서로 얼굴을 알아보고 손부터 잡았어요
그리곤 빨리 모텔부터가자고 말했어요
평소 톡으론 얼굴 가슴 보지 원없이 보여준 그분이
얼굴이 발그레지며 창피해하고 고개못드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언젠간 만날날을 대비해 서로의 섹스 판타지를 이야기나눴고
만나면 모조리다 해버리자라고 했죠
그분은 저의 섹스 판타지인 담배피고있을때 자지를 빨아 주는거와
경험이 한번도 없던 애널 섹스를 기억 하고 있었는지
모텔에 들어서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하나씩 벗고 팬티를 벗는순간
그분 항문에 꽂혀있던 스토퍼를 봤어요
제 섹스 판타지를 이뤄주기위 이미 항문에 스토퍼를넣고 저를만나러 출발 하셨던 거지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바로 애널섹스도 가능하게끔
넓혀 놓으셨던거에요
아 나중에 다시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