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요즘 마음이 편치 않아서 글씁니다(싱숭생숭)
꽤 많은 여자를 만나봤고
이제 나름 어떤 여자를 만나도 아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새로운 여자 만나는게 쉬우니까요.
근데 그건 어중간한 예쁜여자 기준이더군요.
요 근래에 진짜 예쁘고 제 이상형에 부합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저보고 잘생겼다, 인기많을 것 같다, 자기 스타일이다, 칭찬을 늘어놓더군요.
그리고 계속 카톡중인데 만나고 다음날은 텐션이 높다가 점점 텐션이 낮아 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제가 일이 바빠서 답장을 꽤 못해도 그분은 거의 칼답이고,
뭐하냐고 선톡도 오는데,
사정상 다시 만나기까지 기간이 길어서 쉽지 않네요.
평소의 저였으면 그냥 연락안해버리고 퇴근하고 한통씩 하던가 할텐데
이분이 워낙 답이 빠르고, 선톡도 중간에 와서 흐름상 계속 카톡을 하게되네요.
그분이 칼답을 하면서도 튕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ㅋㅋ
이렇게 카톡을 하면 루즈해져서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인간은 상실감을 제일 싫어한다고들 하는데
제가 딱 그런 상황인가봅니다.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한창 전성기 나이지만 그냥 애기만들어서 결혼해버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ㅋㅋ
그래도 제 자신을 마인드 컨트롤 합니다. 나만큼 느낌있는 남자가 어딨어.
ㅋㅋㅋ 웃기지만요
그 여자분도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기를 바라며 잠을 청합니다..
요즘 마음이 편치 않아서 글씁니다(싱숭생숭)
꽤 많은 여자를 만나봤고
이제 나름 어떤 여자를 만나도 아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새로운 여자 만나는게 쉬우니까요.
근데 그건 어중간한 예쁜여자 기준이더군요.
요 근래에 진짜 예쁘고 제 이상형에 부합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저보고 잘생겼다, 인기많을 것 같다, 자기 스타일이다, 칭찬을 늘어놓더군요.
그리고 계속 카톡중인데 만나고 다음날은 텐션이 높다가 점점 텐션이 낮아 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제가 일이 바빠서 답장을 꽤 못해도 그분은 거의 칼답이고,
뭐하냐고 선톡도 오는데,
사정상 다시 만나기까지 기간이 길어서 쉽지 않네요.
평소의 저였으면 그냥 연락안해버리고 퇴근하고 한통씩 하던가 할텐데
이분이 워낙 답이 빠르고, 선톡도 중간에 와서 흐름상 계속 카톡을 하게되네요.
그분이 칼답을 하면서도 튕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ㅋㅋ
이렇게 카톡을 하면 루즈해져서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인간은 상실감을 제일 싫어한다고들 하는데
제가 딱 그런 상황인가봅니다.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한창 전성기 나이지만 그냥 애기만들어서 결혼해버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ㅋㅋ
그래도 제 자신을 마인드 컨트롤 합니다. 나만큼 느낌있는 남자가 어딨어.
ㅋㅋㅋ 웃기지만요
그 여자분도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기를 바라며 잠을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