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맥주한잔하며 …
이번 한학기 남기고 졸업이네요. 요새 걱정 근심만 늘어가고 과연 내가 사회나와서 무얼 할 수 있을까 자신감 낮아지고 자책만 하게 되네요. 정말 부모님은 위대합니다. 지금도 어려운 시기지만 과거 먹고살기 바빴던 때 자식들 키워가며 뒷바라지 한 생각하면 대단한거 같습니다. 제가 과연 시간이 흘러 누군가의 좋은 부모가 되거나 좋은 사람이 될지.. 학생이란 신분을 벗고 홀로 나아갈 수 있을지 … 걱정이 많이 되네요… 열심히 살아야갰조 ㅎㅎ. 열심히 살면 굶어 죽으란법 있겠습니까… 모두 화이팅 하ㅅ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