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ㅋ
산딸기 수확 했습니다.
몇해를 계획하고 시간 만들어서 북 알프스
산행을 떠났는데...
뜻 하지 않는 일이 생겨서 일정을 소화
못하고 들어 왔더니...
이 늠의 산딸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근 십여년을 산딸기 수확을 하게 만든
원흉이 사진의 시츄 입니다.
부산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터 를
마련한 부모님댁의 텃밭에 시츄 와 허스키가
싸놓은 된장 때문인지 어디서 날라온 씨앗
때문인지 몇 그루의 산딸기가 열리더니
십여년이 지난 지금은 우리 형제들이 다먹지도
못할만큼 번식 ㅋ 해서 팔자에도 없는 밭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 아버님의 장지가 포항이여서 식구들
모두 포항 숙부님집에 갈려고 어머님 모시러
왔더니 한사코 삼촌 드려야 된다고 딸기를
따라고 하네요..
날도 덥고 일본에서 바로 와서 시차 적응 ㅋ 도
안됐다느니 마트 가면 만원도 안한다고
어머니께 궁시렁 거렸더니..
입덧 심했던 당신께 한겨울에 딸기를 구해줬던
도련님이 이였다고 혼쭐 나고서야 작업을 ㅡㅡ;;
마쳤네요..
대충 딴건데도 그양이 후덜덜한데..
적어도 다섯번은 더 해야 올해 작업도
끝날것 같습니다.
유저님들 불금 잘 보내세요.
몇해를 계획하고 시간 만들어서 북 알프스
산행을 떠났는데...
뜻 하지 않는 일이 생겨서 일정을 소화
못하고 들어 왔더니...
이 늠의 산딸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근 십여년을 산딸기 수확을 하게 만든
원흉이 사진의 시츄 입니다.
부산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터 를
마련한 부모님댁의 텃밭에 시츄 와 허스키가
싸놓은 된장 때문인지 어디서 날라온 씨앗
때문인지 몇 그루의 산딸기가 열리더니
십여년이 지난 지금은 우리 형제들이 다먹지도
못할만큼 번식 ㅋ 해서 팔자에도 없는 밭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 아버님의 장지가 포항이여서 식구들
모두 포항 숙부님집에 갈려고 어머님 모시러
왔더니 한사코 삼촌 드려야 된다고 딸기를
따라고 하네요..
날도 덥고 일본에서 바로 와서 시차 적응 ㅋ 도
안됐다느니 마트 가면 만원도 안한다고
어머니께 궁시렁 거렸더니..
입덧 심했던 당신께 한겨울에 딸기를 구해줬던
도련님이 이였다고 혼쭐 나고서야 작업을 ㅡㅡ;;
마쳤네요..
대충 딴건데도 그양이 후덜덜한데..
적어도 다섯번은 더 해야 올해 작업도
끝날것 같습니다.
유저님들 불금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