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omments
저는 직장다니는거 추천드립니다
노가다...정말 힘들죠
저는 가까운친척분 밑에서 아파트 전기공사일 5년정도 배우다가 접었어요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마다 전국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혼자 생활하다 보니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돈은 잔업하고 주말에도 일하고 하다보면 많이 벌리는건 맞는데 진짜 떠돌이 생활은 못견디겠더라구요
결국 고향집 친구들이 그러워서 다시 내려왔어요
한여름 땡볕에 골조한번 타보면 진짜 몸이 녹아내리는게 느껴지거든요 ㅋㅋ 진짜 노가다가 힘들긴합니다
근데 이런게 또 적성에 맞으시면 아버지하고 하는거니까 버틸만도 하겠죠
하지만 아버지밑에서 배운다고 더 잘배워지고 하는건 절대아니에요
제가 일배우던 친척분 아들도 같이 있었는데 오히려 농땡이만 치고.. 그렇다고 친척분이 잘가르쳐주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물론 제가 보기에는 그렇더라구요
노가다...정말 힘들죠
저는 가까운친척분 밑에서 아파트 전기공사일 5년정도 배우다가 접었어요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마다 전국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혼자 생활하다 보니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돈은 잔업하고 주말에도 일하고 하다보면 많이 벌리는건 맞는데 진짜 떠돌이 생활은 못견디겠더라구요
결국 고향집 친구들이 그러워서 다시 내려왔어요
한여름 땡볕에 골조한번 타보면 진짜 몸이 녹아내리는게 느껴지거든요 ㅋㅋ 진짜 노가다가 힘들긴합니다
근데 이런게 또 적성에 맞으시면 아버지하고 하는거니까 버틸만도 하겠죠
하지만 아버지밑에서 배운다고 더 잘배워지고 하는건 절대아니에요
제가 일배우던 친척분 아들도 같이 있었는데 오히려 농땡이만 치고.. 그렇다고 친척분이 잘가르쳐주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물론 제가 보기에는 그렇더라구요
댓글 잘 안남기는데 위에 용접 얘기나오셔서 댓 남겨요 현재 일당 37.5에 잔업포함해서 이번달 1500정도 되네요... 보통 이벤트 없이 노조단가만 하면 세금털고 500정도 됩니다 주변지인중에 3천벌은 형은 봤고 모임형중 6천했다고 하는분 있던데 확인은 못했고 하더라도 매번 그렇진 못해요 물론 열이 아홉은 그렇지 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