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의 타격감은 비교할 대상이 없는것 같습니다.
권렬형이냐 액상형이냐 이 둘중에서는 저는 액상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사용시 수증기 때문에 기침이 발생하긴 하지만 주변에 냄새로 피해를 주지 않기에 추천드립니다.
권렬형은 윗글을 남겨주신분 말씀처럼 비릿한냄새(젖은 볏집태우는)가 연초보다 더 불편하더라구요.
아이코스 1세대 출시하자마자 궐련형으로 바꿨던 경험자입니다
집,차에서 냄새가 덜하다는 이유로 즐겨 폈지만 연초를 끊지는 못했어요
타격감도 훨씬 덜하고 아이코스2.4 , 3.0듀오,차이코스 기기를 접해봤지만 모두 일정한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하는게 가장 열받는 부분이었어요
어쩔때는 연무량이 부족할때도 있고 충분히 히팅이 안될때도 있고 피팅이 헐겁거나 너무 꽉 끼는 등등..
가장 문제점은 멘솔계열의 궐련형 스틱들의 향이 너무 강해 후각이 둔해지거나 음식 맛이 이상하게 느껴질때도 있어요
지금은 액상전담으로 4개월째 정착중입니다
궐련형 종류별로 거의 다 써본거같은데 타격감은 무슨짓을 해도 연초피다가 피면 연초같은 느낌이 절대 안납니다. 제 기준으로는요. 그냥 아예 다른거다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시는게 전담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연초 오래 피우다가 궐련형 전담으로 넘어가면 타격감에 1차 현타오고, 연무량에 2차 현타오기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