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이런글올리는것도.....
여기다 이런글쓰는것도 웃기는데 어디다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하소연 좀할게요 .... 좀많이 길어요 죄송합니다.
동갑인 여자친구를 만난게 3년 넘었습니다
3년동안 거의 싸운적도없고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사귀었어요
그러다 한번 대판 싸웠는데 싸운 이유가
제가 일을 12시간을 일합니다 쉬는날 한달에 한두번 쉬고요
12시간씩 일하면서 항상 녹초가 되어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여자친구랑 놀아주다보면 하루에 잠을 몇시간 못자고 출근합니다
잠을 잘려고하면 자라고 해놓고 항상 입 삐죽나와 삐져있습니다
그래서 놀아주다가 자고 출근하면 일나가서도 피곤해서 항상
졸면서 일을합니다...
그생활이 반복되다가 하루 너무힘들어서 일하는곳에다 하루 쉰다고 말하고 여자친구에게는 비밀로 하고 집에서 본집에서 잠을자고있었습니다...그런데 초인종 소리 들리더니 비밀번호 누르는소리가 나더라고요 저는 본집이니 당연히 가족이겠지 하고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방문을 열고 화내면서 들어왔습니다.
일쉬면서 자기에게 왜 말을안하냐? 하면서
처음에는 너무힘들고 몸이 아파서 말하는것을 잊어버리고 잤다고 하니 이해를 안하고 무작정 화만 내더라고요
저도 짜증이 나고 화가 나서 너한테 말하고 쉬면 분명히 쉬라고 해놓고 몇일 삐져서 꿍해있질않냐? 그러니까 말안하고 쉬었다고
홧김에 말하니 화를 내면서 자기가 이해 안해주겠냐면서 또 화를 냅디다 그자리에서 그만 끝내자고 더이상 못해먹겠다고 가라고 문밖으로 내보냈습니다 문앞에서 울면서 문걷어차고 소리지르다가
지쳤는지 조용하더라고요 다행히도 집에 가족들이 다 외출중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지쳐서 그대로 기절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푹잔거 같네요...
자고일어나서 핸드폰을 켜보니 부재중이 핸드폰 터질정도로 와있네요 카톡도 마찬가지고요 진짜 진저리가 났습니다
친구놈들한테도 부재중 찍혀있고 그래서 친구 놈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완전히 나쁜놈이 되어 있더군요
제친구놈들도 저때문에 여자친구랑 친했는데
친구 하나하나 전화해서 보고싶어서 왔는데 집앞에서 내쫒았다고 갈차비도 없고 울면서 앞뒤 다 짤라먹고 전화 했다고 하네요
친구들이 어떻게 ㅇㅇ한테 그럴수있냐 라고 저한테 뭐라하는거
제가 설명하니 그때서야 친구들이 어떻게 참고 만났냐고 나같은면힘들어서 못만날거라고 합니다
그뒤에 여자친구에게 계속 전화오는거 톡오는거 다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너무와서 정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는말이 너 아니면 죽을거다 자살할거다 지금 아파트 옥상에 왔는데 뛰어내릴거다 이런식으로 협박전화가 왔습니다
솔직히 무시하고싶은데 무시하면 제가알기론 살인 방조죄인가?
그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만나서이야기 하자하고 만났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있더라고요
거기서 마음 약해졌는데 속으로 이렇게 살다가 제가 죽을거같고
정신병까지 걸릴거 같아서 마음 다잡았습니다
좋게 헤어지자라고 말을했는데 끝까지 못헤어지겠다는겁니다..
하....결국엔 그자리에서 잡는거무시하고 도망치듯 피했습니다..
그 후로 전화기를 거의 몇일동안 꺼놓았습니다
잠깐잠깐 키면 전화가 기본 100통 이상 와있고...
결국 번호까지 바꿨고 집 비밀번호도 바꿨습니다
솔직히 집찾아올거 알아서 집을 거의 안들어가고 친구집에서 신세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너 여자친구가 매일같이 찾아온다고 집앞에서 기다린다고 ..
아버지께서 설득하러 가보면 항상 사라져 있다고 합니다..
귀신도 아니고 참....
제가 마음이 약해서 다시 만나야될까요?
여러분의 의견좀 여쭈어보고 싶어요...
욕은 안하셨으면해요 !!
지금까지 글도 잘못쓰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소연 좀할게요 .... 좀많이 길어요 죄송합니다.
동갑인 여자친구를 만난게 3년 넘었습니다
3년동안 거의 싸운적도없고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사귀었어요
그러다 한번 대판 싸웠는데 싸운 이유가
제가 일을 12시간을 일합니다 쉬는날 한달에 한두번 쉬고요
12시간씩 일하면서 항상 녹초가 되어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여자친구랑 놀아주다보면 하루에 잠을 몇시간 못자고 출근합니다
잠을 잘려고하면 자라고 해놓고 항상 입 삐죽나와 삐져있습니다
그래서 놀아주다가 자고 출근하면 일나가서도 피곤해서 항상
졸면서 일을합니다...
그생활이 반복되다가 하루 너무힘들어서 일하는곳에다 하루 쉰다고 말하고 여자친구에게는 비밀로 하고 집에서 본집에서 잠을자고있었습니다...그런데 초인종 소리 들리더니 비밀번호 누르는소리가 나더라고요 저는 본집이니 당연히 가족이겠지 하고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방문을 열고 화내면서 들어왔습니다.
일쉬면서 자기에게 왜 말을안하냐? 하면서
처음에는 너무힘들고 몸이 아파서 말하는것을 잊어버리고 잤다고 하니 이해를 안하고 무작정 화만 내더라고요
저도 짜증이 나고 화가 나서 너한테 말하고 쉬면 분명히 쉬라고 해놓고 몇일 삐져서 꿍해있질않냐? 그러니까 말안하고 쉬었다고
홧김에 말하니 화를 내면서 자기가 이해 안해주겠냐면서 또 화를 냅디다 그자리에서 그만 끝내자고 더이상 못해먹겠다고 가라고 문밖으로 내보냈습니다 문앞에서 울면서 문걷어차고 소리지르다가
지쳤는지 조용하더라고요 다행히도 집에 가족들이 다 외출중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지쳐서 그대로 기절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푹잔거 같네요...
자고일어나서 핸드폰을 켜보니 부재중이 핸드폰 터질정도로 와있네요 카톡도 마찬가지고요 진짜 진저리가 났습니다
친구놈들한테도 부재중 찍혀있고 그래서 친구 놈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완전히 나쁜놈이 되어 있더군요
제친구놈들도 저때문에 여자친구랑 친했는데
친구 하나하나 전화해서 보고싶어서 왔는데 집앞에서 내쫒았다고 갈차비도 없고 울면서 앞뒤 다 짤라먹고 전화 했다고 하네요
친구들이 어떻게 ㅇㅇ한테 그럴수있냐 라고 저한테 뭐라하는거
제가 설명하니 그때서야 친구들이 어떻게 참고 만났냐고 나같은면힘들어서 못만날거라고 합니다
그뒤에 여자친구에게 계속 전화오는거 톡오는거 다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너무와서 정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는말이 너 아니면 죽을거다 자살할거다 지금 아파트 옥상에 왔는데 뛰어내릴거다 이런식으로 협박전화가 왔습니다
솔직히 무시하고싶은데 무시하면 제가알기론 살인 방조죄인가?
그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만나서이야기 하자하고 만났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있더라고요
거기서 마음 약해졌는데 속으로 이렇게 살다가 제가 죽을거같고
정신병까지 걸릴거 같아서 마음 다잡았습니다
좋게 헤어지자라고 말을했는데 끝까지 못헤어지겠다는겁니다..
하....결국엔 그자리에서 잡는거무시하고 도망치듯 피했습니다..
그 후로 전화기를 거의 몇일동안 꺼놓았습니다
잠깐잠깐 키면 전화가 기본 100통 이상 와있고...
결국 번호까지 바꿨고 집 비밀번호도 바꿨습니다
솔직히 집찾아올거 알아서 집을 거의 안들어가고 친구집에서 신세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너 여자친구가 매일같이 찾아온다고 집앞에서 기다린다고 ..
아버지께서 설득하러 가보면 항상 사라져 있다고 합니다..
귀신도 아니고 참....
제가 마음이 약해서 다시 만나야될까요?
여러분의 의견좀 여쭈어보고 싶어요...
욕은 안하셨으면해요 !!
지금까지 글도 잘못쓰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