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지는 새벽이네요
인생이란 뭘까요..
초등학교 3학년때 난청 진단을 받고 중고등학교때 따돌림을 받고..
제 주위엔 두명의 친구가 았었고 한 명은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손절하고
나머지 한 명은 군입대 후 훈련소 수료까지 했다고 하지만 연락이 없네요 답장도 없고.. 여친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어플로는 정상적인 사람은 없으며, 난청으로 인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저에게 자만추는 너무 먼 얘깁니다..
단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의지할 한 명이 필요한건데..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라는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아직 21살이지만 저에겐 가시밭길만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남은 인생을 혼자 잘 버텨갈 수 있을까..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살겠다던 내 꿈은 허황된 것일까..이런 생각들로 잠못 이루는 새벽입니다..
어디 말할 곳이 없어 그냥 신세한탄 하고 갑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난청 진단을 받고 중고등학교때 따돌림을 받고..
제 주위엔 두명의 친구가 았었고 한 명은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손절하고
나머지 한 명은 군입대 후 훈련소 수료까지 했다고 하지만 연락이 없네요 답장도 없고.. 여친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어플로는 정상적인 사람은 없으며, 난청으로 인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저에게 자만추는 너무 먼 얘깁니다..
단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의지할 한 명이 필요한건데..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라는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아직 21살이지만 저에겐 가시밭길만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남은 인생을 혼자 잘 버텨갈 수 있을까..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살겠다던 내 꿈은 허황된 것일까..이런 생각들로 잠못 이루는 새벽입니다..
어디 말할 곳이 없어 그냥 신세한탄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