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계열에서 일하시는 현장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전북에 있는 전기공학과 4년제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성적은 전체평점 3.77에 전공평점 3.91입니다. 토익은 800점대 초반이고 전기기사 자격증은 취득하였습니다.
최근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공부를 해보는건 어떠냐 의견이 있으셔서 생각해본적도 없는 대학원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원x대학교라는 타이틀이 싫지만은 않았지만 그닥 좋았던것도 아니라 기회가 된다면 노력해서 바꿔보고 싶다 생각하긴 했지만 제가 미래에 희망하는 직종으로는 "전기 엔지니어로써 설비/설계를 하며 대형 플랜트 현장 시공에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목표로 공부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대학원이라는 이미지는 위와 같은 성격이 아닌 연구/개발(?)에 더 가까운 곳이라 생각이 들고 이 대학원이라는 스펙이 제가 미래에 건설업계 회사에 취직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지도 의문입니다.(연구 개발 업계면 모르겠는데...)
대학원을 가게 되면 미래에 훨 도움이 될까요?
만약 가게 된다면 어떤 연구분야의 랩실에 가야 할지도 감이 안잡히고
석사졸업의 메리트에 대해 실제 현장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 성적으로 인서울권 대학원에 갈 능력은 되는지, 대학원을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뭐가 있는지 감도 안잡혀 대학원 나오신 선배님이 있으신가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해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적은 전체평점 3.77에 전공평점 3.91입니다. 토익은 800점대 초반이고 전기기사 자격증은 취득하였습니다.
최근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공부를 해보는건 어떠냐 의견이 있으셔서 생각해본적도 없는 대학원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원x대학교라는 타이틀이 싫지만은 않았지만 그닥 좋았던것도 아니라 기회가 된다면 노력해서 바꿔보고 싶다 생각하긴 했지만 제가 미래에 희망하는 직종으로는 "전기 엔지니어로써 설비/설계를 하며 대형 플랜트 현장 시공에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목표로 공부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대학원이라는 이미지는 위와 같은 성격이 아닌 연구/개발(?)에 더 가까운 곳이라 생각이 들고 이 대학원이라는 스펙이 제가 미래에 건설업계 회사에 취직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지도 의문입니다.(연구 개발 업계면 모르겠는데...)
대학원을 가게 되면 미래에 훨 도움이 될까요?
만약 가게 된다면 어떤 연구분야의 랩실에 가야 할지도 감이 안잡히고
석사졸업의 메리트에 대해 실제 현장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 성적으로 인서울권 대학원에 갈 능력은 되는지, 대학원을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뭐가 있는지 감도 안잡혀 대학원 나오신 선배님이 있으신가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해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