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누님들 도와주세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제가 탈모로 인해서 고생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탈모때문에 병원에 가겠다고 하니 피부과 약은 독해서 몸에 안좋다고 이정도 탈모면 괜찮다고 먹지말라고 부모님들도 고모 2분도 말리셨습니다
그러다가 탈모는 더 심해져서 머리는 더 빠졌죠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 요즘 머리 심으면 안착률도 좋다고 해서 이제 내 탈모는 머리를 심는 방법 밖에 없다라고 하니까 좀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그 시간이 1년이지나서
갑자기 고모 2분중 막내 고모가 나타나서 내병을 고쳐주겠다 너 병을 고칠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길래
물어보니까 의사는 아닌데 무슨 의학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시는 대학원연구겸 교수님이라고 설명을 하시더군요
안간다고 하니 난리를 치면서 내가 너를 위해 병을 고쳐줄라고 이 만나기 어려운 분한테 댓고가는데 왜 싫다고 하냐 그냥 따라와라
그러면서 10분을 싸우다 다음날 결국 갔습니다.
가보니 병원이 아닌 그 분이 사는 집으로 가고 그분은 자기는 의사는 아닌데 병을 고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했습니다
그분은 자기를 믿어달라는 식으로 사연을 늘어 놓는데 자기는 말기암에 걸렸었는데 병원에서도 못고친다고 한걸 자기가 의학서적이랑 한의학 서적을 다 읽어서 공부하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치료법을 찾아서 병을 고쳤다고 하시고
맹장이랑 난소도 없었는데 다시 재생되었다고 하시면서 병원가서 검사를 받고 의사들이 놀랬다고 하셨습니다,
뭐 그건 기적처럼 일어날 수 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를 딱 보시더니 어디가어떻게 아프고 무조건 너의 병을 내가 고칠수 있으니 시간을 달라 나에게 라고 하시는데
의사도 아닌 사람이 내 병을 고쳐 주겠다고 하는데 믿어도 되는걸까요?
또 제가 어디 아픈데 없냐라고 하시더니 비염도 있다고 하니까 자기가 무슨 코에 좋은 약물을 개발 했는데 코밑에 바르면 비염도 좋아지고 코로나도 안걸린다고 확신에 차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서 저는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에 안걸리는 약이면 이걸 바로 자기가 이걸 알려서 사람들이 코로나 안걸리게 도와줘야지 무슨 약같지도 않은 약을 사람한테 주면서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됬습니다
결국 그분과 상담이 끝난뒤 나에게 그분을 추천해주신 고모 한테 전화해서 내가 그사람이 의사 자격증도 없는데 뭘 믿고 치료를 맡기냐 내가 시간을 투자해서 치료를 맡겼는데
탈모가 안고쳐지고 비염도 안고쳐지면 어떻게 할거냐 그땐 어떡할거냐 라고 말했는데 그분은 확실하게 너 탈모 고칠수 있다고 했다 믿고 가봐라 대신 그때도 탈모가 안고쳐지면 머리를 심어라
돈도 안받고 고쳐주신다고 하는데 다니면 안되냐 라고 하는데 라고 말하시면서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결국 너무 답답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사기꾼 같다 의사도 아닌 사람이 어떻게 고치냐 가지마라 라는 사람과 다른 사람들은 사기꾼 같긴한데 너 병을 고쳐주겠다고 하니 믿어보고 좀 다녀봐라
라는 의견으로 나뉘는데 형 누님들 같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탈모로 인해서 고생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탈모때문에 병원에 가겠다고 하니 피부과 약은 독해서 몸에 안좋다고 이정도 탈모면 괜찮다고 먹지말라고 부모님들도 고모 2분도 말리셨습니다
그러다가 탈모는 더 심해져서 머리는 더 빠졌죠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 요즘 머리 심으면 안착률도 좋다고 해서 이제 내 탈모는 머리를 심는 방법 밖에 없다라고 하니까 좀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그 시간이 1년이지나서
갑자기 고모 2분중 막내 고모가 나타나서 내병을 고쳐주겠다 너 병을 고칠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길래
물어보니까 의사는 아닌데 무슨 의학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시는 대학원연구겸 교수님이라고 설명을 하시더군요
안간다고 하니 난리를 치면서 내가 너를 위해 병을 고쳐줄라고 이 만나기 어려운 분한테 댓고가는데 왜 싫다고 하냐 그냥 따라와라
그러면서 10분을 싸우다 다음날 결국 갔습니다.
가보니 병원이 아닌 그 분이 사는 집으로 가고 그분은 자기는 의사는 아닌데 병을 고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했습니다
그분은 자기를 믿어달라는 식으로 사연을 늘어 놓는데 자기는 말기암에 걸렸었는데 병원에서도 못고친다고 한걸 자기가 의학서적이랑 한의학 서적을 다 읽어서 공부하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치료법을 찾아서 병을 고쳤다고 하시고
맹장이랑 난소도 없었는데 다시 재생되었다고 하시면서 병원가서 검사를 받고 의사들이 놀랬다고 하셨습니다,
뭐 그건 기적처럼 일어날 수 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를 딱 보시더니 어디가어떻게 아프고 무조건 너의 병을 내가 고칠수 있으니 시간을 달라 나에게 라고 하시는데
의사도 아닌 사람이 내 병을 고쳐 주겠다고 하는데 믿어도 되는걸까요?
또 제가 어디 아픈데 없냐라고 하시더니 비염도 있다고 하니까 자기가 무슨 코에 좋은 약물을 개발 했는데 코밑에 바르면 비염도 좋아지고 코로나도 안걸린다고 확신에 차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서 저는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에 안걸리는 약이면 이걸 바로 자기가 이걸 알려서 사람들이 코로나 안걸리게 도와줘야지 무슨 약같지도 않은 약을 사람한테 주면서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됬습니다
결국 그분과 상담이 끝난뒤 나에게 그분을 추천해주신 고모 한테 전화해서 내가 그사람이 의사 자격증도 없는데 뭘 믿고 치료를 맡기냐 내가 시간을 투자해서 치료를 맡겼는데
탈모가 안고쳐지고 비염도 안고쳐지면 어떻게 할거냐 그땐 어떡할거냐 라고 말했는데 그분은 확실하게 너 탈모 고칠수 있다고 했다 믿고 가봐라 대신 그때도 탈모가 안고쳐지면 머리를 심어라
돈도 안받고 고쳐주신다고 하는데 다니면 안되냐 라고 하는데 라고 말하시면서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결국 너무 답답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사기꾼 같다 의사도 아닌 사람이 어떻게 고치냐 가지마라 라는 사람과 다른 사람들은 사기꾼 같긴한데 너 병을 고쳐주겠다고 하니 믿어보고 좀 다녀봐라
라는 의견으로 나뉘는데 형 누님들 같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