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떡락했네요..쳐지는글 죄송합니다
회사차로 사고를 냈는데 과실비율이 7대3정도로 책정될거였는데
저의 무지로 인하여 대물 100대0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회사차를 입고시키고 나서야 상황이 이렇게 흘러간걸 인지했고..
사장님께 그대로 보고드렸죠.. 사장님은 멘붕.. 상대방 수리비 대줘 회사차도 자차로 해결해..
중간에 담당자랑 연락이 오고가고 했는데 처음에 7대3에서 왔다갔다 할거다 했던게
상대방 대인 렌트카 사용 안한다는 조건에 대물만 해결하는걸로 얘기가 끝났던.. 통화할때 이게 이 얘기인지 인지를 못했죠..제 잘못이죠..
그래서 오늘까지 과실비율 제대로 듣지 못한게 저번에 이 통화할때 저 얘기가 이미 100대0으로 끝내자는 얘기였던..
정말 당황스러웠고 말이 안되는게 상대방차 다 수리해주고 회사차는 또 자차로 해결하고.. 이걸 인지했다면 당연히 말도안된다며 반발했겠지만
저 얘기 할 당시에는 과실비율 이런거 얘기 없었고 7대3에서 시작한다 상대방 수리 들어가면 과실 높게 잡힐거다 이 얘기만..하고
그래서 오늘 차 입고하는데 다 자차로 해야된다기에 여기서 1차멘붕.. 사장님한테 보고하고 2차 멘붕..
사장님은 난리 났죠.. 할말이 없더라고요..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냐며..
이 일이 처리가 되기까지 전 인지도 못하고 있었으니.. 정말 하루종일 자책하며 자책하고..
요새 가뜩이나 일도 안되는 터였는데 제대로 찍혀버렸어요..
지금 적고 보니까 이 글을 왜 적는가...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나가는데..
술..많이 먹었네요.. 이해해 달라는건 아니고 죄송합니다.. 풀곳이 없었어요..
지금 제가 위로 가서 읽어도 뭔말인가 싶은데.. 무엇을 바라고 이 글을 적는건지..
어디 터놓지 않으면 일터질것같아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저의 무지로 인하여 대물 100대0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회사차를 입고시키고 나서야 상황이 이렇게 흘러간걸 인지했고..
사장님께 그대로 보고드렸죠.. 사장님은 멘붕.. 상대방 수리비 대줘 회사차도 자차로 해결해..
중간에 담당자랑 연락이 오고가고 했는데 처음에 7대3에서 왔다갔다 할거다 했던게
상대방 대인 렌트카 사용 안한다는 조건에 대물만 해결하는걸로 얘기가 끝났던.. 통화할때 이게 이 얘기인지 인지를 못했죠..제 잘못이죠..
그래서 오늘까지 과실비율 제대로 듣지 못한게 저번에 이 통화할때 저 얘기가 이미 100대0으로 끝내자는 얘기였던..
정말 당황스러웠고 말이 안되는게 상대방차 다 수리해주고 회사차는 또 자차로 해결하고.. 이걸 인지했다면 당연히 말도안된다며 반발했겠지만
저 얘기 할 당시에는 과실비율 이런거 얘기 없었고 7대3에서 시작한다 상대방 수리 들어가면 과실 높게 잡힐거다 이 얘기만..하고
그래서 오늘 차 입고하는데 다 자차로 해야된다기에 여기서 1차멘붕.. 사장님한테 보고하고 2차 멘붕..
사장님은 난리 났죠.. 할말이 없더라고요..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냐며..
이 일이 처리가 되기까지 전 인지도 못하고 있었으니.. 정말 하루종일 자책하며 자책하고..
요새 가뜩이나 일도 안되는 터였는데 제대로 찍혀버렸어요..
지금 적고 보니까 이 글을 왜 적는가...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나가는데..
술..많이 먹었네요.. 이해해 달라는건 아니고 죄송합니다.. 풀곳이 없었어요..
지금 제가 위로 가서 읽어도 뭔말인가 싶은데.. 무엇을 바라고 이 글을 적는건지..
어디 터놓지 않으면 일터질것같아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