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애를 시작을 못하네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전여자친구하고는 초중고 다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때부터 연애해서 10년은 만난거 같네요.
당연히 저는 이여자랑 결혼해서 살겠구나 싶었는데 , 종교적인 가치관 차이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무교고 여자친구는 아주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결혼은 무조건 믿는자랑 하고싶고 너가 꼭 믿는자가 되고싶다 하길래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깐
매주 꼬박꼬박 같이 교회 다니고 그랬네요. 당연히 믿지 않는 저에게는 , 따분한 시간들이지만 여자친구가 좋아하니 매주 가는것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니깐 자기는 앞으로 평생을 아프리카나 오지같은 곳에서 가난한자들 돕고 선교하며 살고 싶답니다.
처음에는 이러다 말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정말 진지하게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이런건 도저히 맞춘다고 해서 맞출수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결국 제작년에 헤어졌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이제 전화기도 안터지는 오지에서 선교를 하고 있고요.
저는 그이후로 연애 비슷한것도 못해봤네요. 팔한쪽이 떨어져 나간거 같습니다.
물론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우습겠지만 이대로 혼자 늙어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이 참 복잡합니다 ㅋㅋ
더 살다보면 좋은 인연이 나오려나요.
당연히 저는 이여자랑 결혼해서 살겠구나 싶었는데 , 종교적인 가치관 차이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무교고 여자친구는 아주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결혼은 무조건 믿는자랑 하고싶고 너가 꼭 믿는자가 되고싶다 하길래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깐
매주 꼬박꼬박 같이 교회 다니고 그랬네요. 당연히 믿지 않는 저에게는 , 따분한 시간들이지만 여자친구가 좋아하니 매주 가는것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니깐 자기는 앞으로 평생을 아프리카나 오지같은 곳에서 가난한자들 돕고 선교하며 살고 싶답니다.
처음에는 이러다 말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정말 진지하게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이런건 도저히 맞춘다고 해서 맞출수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결국 제작년에 헤어졌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이제 전화기도 안터지는 오지에서 선교를 하고 있고요.
저는 그이후로 연애 비슷한것도 못해봤네요. 팔한쪽이 떨어져 나간거 같습니다.
물론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우습겠지만 이대로 혼자 늙어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이 참 복잡합니다 ㅋㅋ
더 살다보면 좋은 인연이 나오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