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떠내보냅니다(첫글이군요)
대학4학년때 만나 새상 가난했던 대학원 때를 보내고
오늘 7/11일 기념일에 헤어집니다..ㅋㅋㅋㅋ
5살이나 어린 친구가 저의 힘든 시기를 살뜰하게도 돌봐줬습니다
작년 연말에 취업하고 보은을 하려나 했는데 사는데 치여서
잘해주지 못했습니다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취업에 성공하고 결혼 얘기를 주고받다가 보니
현실에 녹록치 않아서 그랬는지, 그간에 꽤나 힘이 들었는지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괜찮은 남자분도 나타난것 같습니다.
이 녀석도 드디어 나이가 들어서인지 현실이 보이나 봅니다.
5살이 어려서 귀여운 녀석인줄만 알았는데..
그 친구를 응원합니다. 그냥 얘길 하고 싶어서 글을 시작했기 때문에
무슨 얘기를 더 이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렇습니다. 당장 누구에게 말하기 어려웠던 차에
이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형님들깨도 고맙습니다. 많은 지식 덕분에 꽤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십셔!
월요일 화이팅..ㅠㅠ 화사가기시러..
오늘 7/11일 기념일에 헤어집니다..ㅋㅋㅋㅋ
5살이나 어린 친구가 저의 힘든 시기를 살뜰하게도 돌봐줬습니다
작년 연말에 취업하고 보은을 하려나 했는데 사는데 치여서
잘해주지 못했습니다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취업에 성공하고 결혼 얘기를 주고받다가 보니
현실에 녹록치 않아서 그랬는지, 그간에 꽤나 힘이 들었는지
이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괜찮은 남자분도 나타난것 같습니다.
이 녀석도 드디어 나이가 들어서인지 현실이 보이나 봅니다.
5살이 어려서 귀여운 녀석인줄만 알았는데..
그 친구를 응원합니다. 그냥 얘길 하고 싶어서 글을 시작했기 때문에
무슨 얘기를 더 이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렇습니다. 당장 누구에게 말하기 어려웠던 차에
이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형님들깨도 고맙습니다. 많은 지식 덕분에 꽤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십셔!
월요일 화이팅..ㅠㅠ 화사가기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