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사주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사주를 보긴 보는데 맹신은 하지 않고 그냥 참고만합니다
하지만 저의 어머니는 좀 과한것같습니다
어떤 일이 잘 풀리든 안풀리든 '봐라 사주에서 그렇다고 하지 않았냐'라는 말을 하십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사주를 믿으며 살아가야하나요?
어머니랑 대화하면 가끔 이런 사주이야기 나오면 머리가 아픕니다
하지만 저의 어머니는 좀 과한것같습니다
어떤 일이 잘 풀리든 안풀리든 '봐라 사주에서 그렇다고 하지 않았냐'라는 말을 하십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사주를 믿으며 살아가야하나요?
어머니랑 대화하면 가끔 이런 사주이야기 나오면 머리가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