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글 하나 써보렵니다(조언 부탁이요)
나이는 24 군필입니다.. 저는 20살 때 첫 연애를 해봤습니다 연애 경험이 거의 없다시피~ 근데 그 과정이 순탄치도 않고 짧게 스치는 연애였습니다. (아다는 아닙니다)
대학교에 가서 어느날 기숙사 다른과 룸메 학생이 저한테 소개팅을 추천해서 제가 나갔습니다.. 근데 그건 저의 뼈아픈 기억으로 남을줄이야..
당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소개팅 여자는 애초에 저랑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뜸 들이고 막상 고백하니 암말도 없고
그래서 저는 그여자에 질질 끌려다니며 몇번 만나긴 했어요
그게 무려 2주가 걸렸네요.. 더 어이가 없고 웃긴 건 그때야 만날생각이 없다나 머라나 ㅋㅋ
돈은 돈대로 바르고 참 제가 호구였나봐요~ㅠ
근데 여기서 충격인 건 한달이 지날무렵 2학기 개강을 할 시기에
같은 과 친한 친구가 목격하고 말해줬어요.. 그 둘이 손잡고 다니던데 그 손잡고 다니던 남자가 내방에 소개팅 시켜준 룸메..
맘 같아선 뚜드러 패고싶지만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전 군대로 갔구여 그래선 안되지만 이상하게 그 사건 이윤소 사람을 신뢰하는 게 떨어지고 또자꾸 의심을 하게되는 버릇이 생겨서 2년째 연애를 못하고 있네요ㅠ 극복하고 싶습니다..
대학교에 가서 어느날 기숙사 다른과 룸메 학생이 저한테 소개팅을 추천해서 제가 나갔습니다.. 근데 그건 저의 뼈아픈 기억으로 남을줄이야..
당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소개팅 여자는 애초에 저랑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뜸 들이고 막상 고백하니 암말도 없고
그래서 저는 그여자에 질질 끌려다니며 몇번 만나긴 했어요
그게 무려 2주가 걸렸네요.. 더 어이가 없고 웃긴 건 그때야 만날생각이 없다나 머라나 ㅋㅋ
돈은 돈대로 바르고 참 제가 호구였나봐요~ㅠ
근데 여기서 충격인 건 한달이 지날무렵 2학기 개강을 할 시기에
같은 과 친한 친구가 목격하고 말해줬어요.. 그 둘이 손잡고 다니던데 그 손잡고 다니던 남자가 내방에 소개팅 시켜준 룸메..
맘 같아선 뚜드러 패고싶지만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전 군대로 갔구여 그래선 안되지만 이상하게 그 사건 이윤소 사람을 신뢰하는 게 떨어지고 또자꾸 의심을 하게되는 버릇이 생겨서 2년째 연애를 못하고 있네요ㅠ 극복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