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진로 태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전역 후 물리치료 학과 2학년 2학기로 복학 예정입니다.
학교를 1년 다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 휴학을 한 후 다시 복학하면 26살에 졸업을 하게됩니다. 졸업 후 1~3년 취직을 하여 경험을 쌓으며 동시에 의료기술직 공무원에 도전 하려고합니다.
공무원 현실과 힘든 길이란것도 앎니다.
저렇게만 이라도 된다면 성공한 인생일까요?
점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데 조급할만큼 늦은건 아닌가요?
학교를 1년 다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 휴학을 한 후 다시 복학하면 26살에 졸업을 하게됩니다. 졸업 후 1~3년 취직을 하여 경험을 쌓으며 동시에 의료기술직 공무원에 도전 하려고합니다.
공무원 현실과 힘든 길이란것도 앎니다.
저렇게만 이라도 된다면 성공한 인생일까요?
점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데 조급할만큼 늦은건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