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이네요..
제가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여자친구가 이번년도에 ㄱ간을 당했습니다
가해자가 여친집에 술마신 상태로 들어와 했는데 그때 여자친구도 술을 마시고 자고있던 상태였구요 당하고 신고를 해서 dna랑 가해자가 사과한 증거랑 여친이 술을 많이 마신 증거? 도 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고결과가 무혐의가 나왔네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재판쪽에서는 서로 좋아서 했다는 억지로 했다는 증거가 불확실하고 그당시 여친이 3~4병 먹은 술병까지 사진 보냈는데도 술을 마신 증거도 불확실 하고 그 뒤로 정신과를 가서 약 복용한 증거도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혐의가 나와서 다시 재판할수 있다고 해서 여자친구가 가해자랑 직접 말을 해서 가해자는 무혐의가 나왔으니 모두 끝난줄알고 자백한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그런데 불법 녹음이란 소리가 있더라구요.. 증거를 잡기위해 녹음을 했는데 말입니다. 가해자가 돈이 많아서 검사한테 뒷돈 줬다는 얘기도있고 변호사 사서 변호사가 하란대로 하니까 무혐의가 나온거라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여자친구쪽은 변호사를 고용 하지 않았었고 가해자는 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녹음에서 사과한거랑 인정한게 있는데 증거가 될까요? 어떻게 ㄱ간을 당했는데 경찰이나 검사쪽이 무책임해 보일까요.. 수정본 - 항심(재수사)를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여자친구 어머님이 힘들어하시고 여자친구도 무기력해 보이는데 제가 설득중이긴 합니다 여자친구가 가해자 부모님이 무릎꿇고 사과를 진심있게 하면 재수사 안 할 생각이라곤 하는데 저는 하는게 좋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합의 하든 안하든 합의 하면 얼마까지 부를 수 있고 얼마까지 부르는데 좋을까요? 수정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가해자가 여친집에 술마신 상태로 들어와 했는데 그때 여자친구도 술을 마시고 자고있던 상태였구요 당하고 신고를 해서 dna랑 가해자가 사과한 증거랑 여친이 술을 많이 마신 증거? 도 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고결과가 무혐의가 나왔네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재판쪽에서는 서로 좋아서 했다는 억지로 했다는 증거가 불확실하고 그당시 여친이 3~4병 먹은 술병까지 사진 보냈는데도 술을 마신 증거도 불확실 하고 그 뒤로 정신과를 가서 약 복용한 증거도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혐의가 나와서 다시 재판할수 있다고 해서 여자친구가 가해자랑 직접 말을 해서 가해자는 무혐의가 나왔으니 모두 끝난줄알고 자백한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그런데 불법 녹음이란 소리가 있더라구요.. 증거를 잡기위해 녹음을 했는데 말입니다. 가해자가 돈이 많아서 검사한테 뒷돈 줬다는 얘기도있고 변호사 사서 변호사가 하란대로 하니까 무혐의가 나온거라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여자친구쪽은 변호사를 고용 하지 않았었고 가해자는 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녹음에서 사과한거랑 인정한게 있는데 증거가 될까요? 어떻게 ㄱ간을 당했는데 경찰이나 검사쪽이 무책임해 보일까요.. 수정본 - 항심(재수사)를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여자친구 어머님이 힘들어하시고 여자친구도 무기력해 보이는데 제가 설득중이긴 합니다 여자친구가 가해자 부모님이 무릎꿇고 사과를 진심있게 하면 재수사 안 할 생각이라곤 하는데 저는 하는게 좋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합의 하든 안하든 합의 하면 얼마까지 부를 수 있고 얼마까지 부르는데 좋을까요? 수정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