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호소? 한번만 들어주세요
장래의 꿈을 이유로 지방에서 서울 상경한지 1년반정도 돼가는 스물 극초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디 풀어놓을곳도 없고 (고향친구들은 다 군대..)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회원님들..
너무 외롭습니다.. 연애 고3때 한게 다구요.. 심지어 어렸을적부터 남중님고에 숫기도 없어 동네,고3동창 친구들이 다에요.. 친해지면 말도 많아지고요.. 다만 굉장히 남의 눈치를 많이 봐요 그냥 길거리 걷는 사람들의 눈치도요..
그런다고 외모 ,키,옷차림 들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안될그릇?도 아니에요.. 오히려 여자친구 있는줄 알더라고용..(자랑아니에요)
군대간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 해도 번호 따라 혹은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칮아봐라.. 제 성격에 되겠습니까..ㅠ 노력을 한대도 어렸을때부터 말못하는거는 도저히 고쳐지질 않더라구요..오히려 더 사람을 떨어뜨리지..
여자친구도 좋겠지만 남자인 친구조차 없으니 사람 미치게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사람이랑 대화 하는게 주말 알바가 고작이에요..
맨날 혼자이요 .. 하루 마치고 집 돌아오는길이 홍대 부근인데 정말
모여서 술마시고 노는거 보면 부럽더라구요..눈물도 나고
안그래도 고삼때 앓던 우울증이 요즘 외로움에서 무기력증까지 커져 위기가 찾아와요 그때마다 억지로 운동하고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고..계속 하다보니 한계가 오네요 ..남들 다하는 연애,친목 지켜보며 혼자 있으니 가슴 구석에서 아파오네요
비슷한 상황이나 조언같은거좀 들을수있을까요... 힘내란 말은..이제 너무 견딜수가 없어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디 풀어놓을곳도 없고 (고향친구들은 다 군대..)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회원님들..
너무 외롭습니다.. 연애 고3때 한게 다구요.. 심지어 어렸을적부터 남중님고에 숫기도 없어 동네,고3동창 친구들이 다에요.. 친해지면 말도 많아지고요.. 다만 굉장히 남의 눈치를 많이 봐요 그냥 길거리 걷는 사람들의 눈치도요..
그런다고 외모 ,키,옷차림 들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안될그릇?도 아니에요.. 오히려 여자친구 있는줄 알더라고용..(자랑아니에요)
군대간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 해도 번호 따라 혹은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칮아봐라.. 제 성격에 되겠습니까..ㅠ 노력을 한대도 어렸을때부터 말못하는거는 도저히 고쳐지질 않더라구요..오히려 더 사람을 떨어뜨리지..
여자친구도 좋겠지만 남자인 친구조차 없으니 사람 미치게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사람이랑 대화 하는게 주말 알바가 고작이에요..
맨날 혼자이요 .. 하루 마치고 집 돌아오는길이 홍대 부근인데 정말
모여서 술마시고 노는거 보면 부럽더라구요..눈물도 나고
안그래도 고삼때 앓던 우울증이 요즘 외로움에서 무기력증까지 커져 위기가 찾아와요 그때마다 억지로 운동하고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고..계속 하다보니 한계가 오네요 ..남들 다하는 연애,친목 지켜보며 혼자 있으니 가슴 구석에서 아파오네요
비슷한 상황이나 조언같은거좀 들을수있을까요... 힘내란 말은..이제 너무 견딜수가 없어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