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형님들에게 고민을 어렵게 꺼내봤습니다..
저는 32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두살 연하로 2년정도 만났는데요.(1년 조금 넘게 동거)
여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편하게 느끼는거야 당연한건데
저한테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고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생깁니다.
(예를들면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짜증부터 내는 성격..)
연애 초기때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인지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안 느껴지고 너무 좋게 잘 만났거든요..
집안일들은 제가 거의 85% , 여친 15% 정도 합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요리, 옷정리, 분리수거 등등)
집안일 하면서도 여친은 제가 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면 지적도 많이 합니다.
(저는 말하기 부끄럽지만 수건 뜨거운물에
살균까지 다해서 냄새도 안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지적할거리가 생겨도 기분 나빠할까봐
가끔 돌려 말하거나 대부분 넘어갑니다.
누가 더 많이 했고 그런거를 따지는거는 아니지만..
연애 초기때 처음에는 정말 결혼 생각 많았는데..
동거하고 나니까 결혼 생각도 많이 사라지고
대화도 많이 하고 싶은데 여친이 고집이 너무 세서
돌려말해도 삐치고 짜증내고 그러네요…
말안하고 거짓말할때도 있고 그럽니다..
여친네에서는 저를 너무 좋게 봐주시는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해서 더 노력해서 결혼하고
좋은 사위가 되어 효도도 많이 하고 싶은데..
정작 제 자신은 결혼 생각이 점점 사라지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성욕이 꽤 많은편인거 같은데요.
관계도 처음에는 하루에 최대 5번 그리고 거의 매일
이렇게 했었는데 동거하고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싫다고 하고
대화로 풀어보고 싶어도 대화도 안되고
연애하면서 살이 조금 찐(6-7키로) 제가 싫은건지..
지금은 한달에 1-2번(?) 정도 하는거 같네요.. 다 제가 먼저..
여친이 먼저 하고싶다고 한적은 1년반전이 마지막인 것 같네요..
(여친이 다른 남자가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이야기 적고도 마음이 안 좋은데
좋게 잘 만나고 싶은데 진짜 힘드네요..
이래서 비혼주의가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활하다가 진짜 친절한 여자분이 상냥하게 말해주면
그거에 감동해서 내 여친도 저랬으면…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여친하고 냉전기라 속상해서
(2년동안 5-6번정도 다투었는데..)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다가
신세한탄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아씨 형님들..
지금 이런 연애 상태에서
결혼하면 더 힘들어지나요..?
다투면 꼭 우리가 너무 붙어있어서
따로 지내자고 마무리가 지어지내요.. ㅎ
여자친구가 두살 연하로 2년정도 만났는데요.(1년 조금 넘게 동거)
여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편하게 느끼는거야 당연한건데
저한테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고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생깁니다.
(예를들면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짜증부터 내는 성격..)
연애 초기때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인지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안 느껴지고 너무 좋게 잘 만났거든요..
집안일들은 제가 거의 85% , 여친 15% 정도 합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요리, 옷정리, 분리수거 등등)
집안일 하면서도 여친은 제가 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면 지적도 많이 합니다.
(저는 말하기 부끄럽지만 수건 뜨거운물에
살균까지 다해서 냄새도 안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지적할거리가 생겨도 기분 나빠할까봐
가끔 돌려 말하거나 대부분 넘어갑니다.
누가 더 많이 했고 그런거를 따지는거는 아니지만..
연애 초기때 처음에는 정말 결혼 생각 많았는데..
동거하고 나니까 결혼 생각도 많이 사라지고
대화도 많이 하고 싶은데 여친이 고집이 너무 세서
돌려말해도 삐치고 짜증내고 그러네요…
말안하고 거짓말할때도 있고 그럽니다..
여친네에서는 저를 너무 좋게 봐주시는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해서 더 노력해서 결혼하고
좋은 사위가 되어 효도도 많이 하고 싶은데..
정작 제 자신은 결혼 생각이 점점 사라지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성욕이 꽤 많은편인거 같은데요.
관계도 처음에는 하루에 최대 5번 그리고 거의 매일
이렇게 했었는데 동거하고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싫다고 하고
대화로 풀어보고 싶어도 대화도 안되고
연애하면서 살이 조금 찐(6-7키로) 제가 싫은건지..
지금은 한달에 1-2번(?) 정도 하는거 같네요.. 다 제가 먼저..
여친이 먼저 하고싶다고 한적은 1년반전이 마지막인 것 같네요..
(여친이 다른 남자가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이야기 적고도 마음이 안 좋은데
좋게 잘 만나고 싶은데 진짜 힘드네요..
이래서 비혼주의가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활하다가 진짜 친절한 여자분이 상냥하게 말해주면
그거에 감동해서 내 여친도 저랬으면…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여친하고 냉전기라 속상해서
(2년동안 5-6번정도 다투었는데..)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다가
신세한탄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아씨 형님들..
지금 이런 연애 상태에서
결혼하면 더 힘들어지나요..?
다투면 꼭 우리가 너무 붙어있어서
따로 지내자고 마무리가 지어지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