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모솔 고민있습니다
서비스업 야간직종에서 근무중인데
주간교대하는분이 여자친구있으시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순간 이런걸 왜물어보지 하는생각, 모솔이라하면 이상하게 볼까하는생각, 거짓말 할까하는생각 등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는데
그냥 모솔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놀라면서 oo씨는 여자만날기회가없었나?
남중남고나왔나? 하더라구요
머쓱하게 웃고 그러게요 그렇게됬습니다 하하 하며 넘겼는데
곱씹을수록 꼽 아닌 꼽을 준거같다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저는 뚱뚱합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 예쁜애들이랑만 놀고다녀서 눈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항상 차이고 다녔습니다
저를 좋다던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뱃살만 더늘어나고
그 지내던 여자애들은 연애를 하느라 어울릴수없고
나좋다던여자는 씨가말랐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이런소리를들으니 기분이 참 오묘하네요
20대초반에는 여자그냥 사귀면 사귈수있다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게 가능할까? 나이많은 모솔은 사회적으로 좀 이상하게 본다 이런게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글이 매끄럽지못한점 죄송합니다 하하
주간교대하는분이 여자친구있으시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순간 이런걸 왜물어보지 하는생각, 모솔이라하면 이상하게 볼까하는생각, 거짓말 할까하는생각 등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는데
그냥 모솔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놀라면서 oo씨는 여자만날기회가없었나?
남중남고나왔나? 하더라구요
머쓱하게 웃고 그러게요 그렇게됬습니다 하하 하며 넘겼는데
곱씹을수록 꼽 아닌 꼽을 준거같다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저는 뚱뚱합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 예쁜애들이랑만 놀고다녀서 눈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항상 차이고 다녔습니다
저를 좋다던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뱃살만 더늘어나고
그 지내던 여자애들은 연애를 하느라 어울릴수없고
나좋다던여자는 씨가말랐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이런소리를들으니 기분이 참 오묘하네요
20대초반에는 여자그냥 사귀면 사귈수있다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게 가능할까? 나이많은 모솔은 사회적으로 좀 이상하게 본다 이런게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글이 매끄럽지못한점 죄송합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