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하시는분을 뵌적이 있는데 비가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비에 젖지 않도록 마이크를 윗부분을 가리면 그 윗부분에 반사된 소리(음파)가
마이크에 녹음되면서 울리는 느낌을 주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것은 사방팔방으로 소리가 부딪히게 만들어서
음파를 울리지 않게 하는게 제일 좋다고 들었습니다. 숲의 나뭇잎이라던가 말이죠.
자세한건 노하우같아 실례되어 깊게 묻지 않았습니다.
처음 촬영 할땐 멋도 모르고 4시간 내내 카메라,녹음기 설치 해놓고 촬영 했는데… 헤비 유튜버들거 보니 짧게 녹음 하고 편집 하더라구요. 저 역시 이번 영상은 짧게 찍고 티 안나게 편집 했습니다.
녹음기는 시중에 줌,보야 많은데 제가 쓰는 제품은
사운드 디바이스 사의 믹스프리-6 제품 쓰고 있구요
녹음기 쓰는 경우는 마이크 두대 또는 세대 물려야 하는 바람, 자동차, 기차 소리 등 입체 적인거 녹음 할때나, 아니면 카메라 없이 순수 하게 녹음기랑 마이크 두개 들고 외출 할때 사용 하구요
지금 보신 영상은 카메라에 마이크 물려서 촬영 한 영상입니다! 카메라 자체도 훌륭한 녹음기죠.
마이크는 젠하이저 mkh 416, 오디오 테크니카 4022 두 개 사용 중입니다!
다른 분 꺼 써보고 느낀건데 비싼게 짱입니다!!!!
돈!! 돈이 최고입니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