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번째네요..
친구랑 밥먹고 나갈려는데 제 우산이 없어졌네요. 다행이 친구꺼 같이 쓰고같는데.
착각해서 제거랑 잘못가져갔는데 아님 비와서 일부러 가져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일이 벌써 2번째라 기분이 찜찜하네요.
괜히 물 떨어져서 청소힘들까바 우산꽂이 있으면 거기다가 두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자리에 두든가 해야겠네여..
착각해서 제거랑 잘못가져갔는데 아님 비와서 일부러 가져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일이 벌써 2번째라 기분이 찜찜하네요.
괜히 물 떨어져서 청소힘들까바 우산꽂이 있으면 거기다가 두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자리에 두든가 해야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