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도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다 그런거 아닐까요
처음 받아봤을때의 그 쫄깃한 느낌은 이로 말을 할수가 없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차 이여자 저여자가 제 기둥을 돌아가면서 물다보니 사람에 따라 다 다른걸 느낍니다
제 전 파트너는 모든 점에서 저랑 잘 맞았는데 오랄해줄때 느낌이 그닥 막... 좋지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차라리 건너뛰고 내가 물고빨고 하는게 낫겠다란 생각이 들정도로...(그래서 보통 69로 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때의 그 쫄깃한 느낌은 이로 말을 할수가 없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차 이여자 저여자가 제 기둥을 돌아가면서 물다보니 사람에 따라 다 다른걸 느낍니다
제 전 파트너는 모든 점에서 저랑 잘 맞았는데 오랄해줄때 느낌이 그닥 막... 좋지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차라리 건너뛰고 내가 물고빨고 하는게 낫겠다란 생각이 들정도로...(그래서 보통 69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