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디젤 들어가있는 차량을 중고로 사는건 손해일까요? 폭바 파사트랑 그랜저 중고매물로 고민중인데 그랜저는 가솔린사면 3.0은 기본으로 타야한다 하고… 파사트 휘발유는 1.8이긴 한데 매물이 너무 적은데다 as가 너무 후달리네요… 고민중에 아테온 디자인이 참 끌리긴 하는데 예산 외 이기도 하고 기왕 디젤타면 실내넓은 파사트가 나은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그랜저 3.0과 2.4는 자기만족의 차이죠. 유지비 조금 더 지출하고3.0의 정숙성과 출력을 가져갈것이냐 2.4로 유지비 좀 덜 지출하며 경제적으로 탈것이냐..
외제 디젤차도 유지비에서 그렇게 크게 지출을 안한다고는 하지만.. 국산이든 외제든 디젤차가 가솔린보단 정비쪽으로 돈이 더 들어간다고 봅니다
어차피 차는 한번 사면 오래 타는거니 자기가 타고싶은게 제일이죠
가솔린 엘피지 디젤 다 타봤지만 디젤 정비쪽으로 돈이 많이 든다는건 좀 이해하기가 그러네요... 각자 뽑기빨이지 어떤차가 정비비가 더 많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탓던 차량들중 제일 돈 적게 먹은차량이 무쏘스포츠에요. 37만키로 달릴때까지 한번도 엔진쪽에 손댄적 없어요. 오일만 1년에 한번 그것도 제일싼 광물유 넣고도 쌩쌩 달려 줬죠...
쓰레기 비트라미션 한번 수리한게 다인데 폐차도 할 생각없었는데 작년에 도심진입안돼고 과태료 물린다 해서 보조금 받고 폐차했죠... 그전까지 1년에 한번 검사할때 대행한번 없이 매연최저로 나오고 매번 빠꾸없이 무사통과 했어요...
엘피지가 잔잔한 수리비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굳이 디젤찾으시는 이유가? 키로수가 많지 않으시면 굳이 디딸 사실 필요가 있을까요? 저도 승용디젤 오래탔었는데 소음떨림이 계속커지더군요. 수리야 복불복이니깐 패스. As는 요즘 사설 많습니다. 그렇게까지 걱정할건 아니에요. 그리고 그랜져 2.4가 더 잘팔립니다. 솔직히 그냥봐선 구분도 안되요 v6가 너무 가지고 싶다가 아니시면 2.4나 하이브리드 한번 알아보세요. 저라면 그렌져 2.4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