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관계를 이어가는 것에 적정선 또는 상한선을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이래저래 살다보니 나이는 20대 후반에 가벼운 관계는 너무 많고
진짜라고 말할 수 있는 관계가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인격적, 대인관계의 부족함이 이 것 때문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여자가 붙을 때 많이 해둬라 or 자랑질 하는줄 알고 질투나 험담으로 빠지는 일이 생겨서
어디가서 떠드는 짓은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엔 답답해서 한 번 글 올려 봅니다.ㅎ..
(질투유발 헛소리 같다는 의견이 있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저래 이야기 하고 사람 사귀어 보려고 하니 진짜 친구, 관계 만드는게 더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사람은 정말 너~무나 많지만 삶의 태도, 사고방식, 방향성.. 등등
어느정도 교집합이 있으면서 존중과 진심이 있는 이야기가 가능한 사람은.. 찾기가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욕과 외로움은 항상 가득차있고 수시로 들끓어
걸핏하면 오픈톡이나 어플을 통해서 여자를 만나고 욕구를 분출하면
시원한 감정 보단 알 수 없는 텅빈 느낌만 가득 차오르게 됩니다.
또 서로 매너 지켜가면서 천천히 알아가고 깊은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는 건 매우 어렵지만
채팅하면서 눈치 껏 거짓말하고 자극적인 섹스어필하고 섹슈얼한 부분에서 선 지켜주면
만나는게 훨씬 쉽게 되니까 이런 만남의 반복을 그만두는 것 도 어렵네요
ㅋㅋㅋ 갑자기 쉬는 시간이 생기니 잡생각이 많아져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분위기 쳐지니 야짤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짜라고 말할 수 있는 관계가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인격적, 대인관계의 부족함이 이 것 때문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여자가 붙을 때 많이 해둬라 or 자랑질 하는줄 알고 질투나 험담으로 빠지는 일이 생겨서
어디가서 떠드는 짓은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엔 답답해서 한 번 글 올려 봅니다.ㅎ..
(질투유발 헛소리 같다는 의견이 있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저래 이야기 하고 사람 사귀어 보려고 하니 진짜 친구, 관계 만드는게 더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사람은 정말 너~무나 많지만 삶의 태도, 사고방식, 방향성.. 등등
어느정도 교집합이 있으면서 존중과 진심이 있는 이야기가 가능한 사람은.. 찾기가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욕과 외로움은 항상 가득차있고 수시로 들끓어
걸핏하면 오픈톡이나 어플을 통해서 여자를 만나고 욕구를 분출하면
시원한 감정 보단 알 수 없는 텅빈 느낌만 가득 차오르게 됩니다.
또 서로 매너 지켜가면서 천천히 알아가고 깊은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는 건 매우 어렵지만
채팅하면서 눈치 껏 거짓말하고 자극적인 섹스어필하고 섹슈얼한 부분에서 선 지켜주면
만나는게 훨씬 쉽게 되니까 이런 만남의 반복을 그만두는 것 도 어렵네요
ㅋㅋㅋ 갑자기 쉬는 시간이 생기니 잡생각이 많아져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분위기 쳐지니 야짤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