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향에 고민이 있습니다..
이게 가볍게 생각하면 가볍지만 제가 여기서 스크랩하고 보는 야동의 컨셉? 등을 보면 항상 좀 많이 가학적인 영상들을 주로 보는것 같습니다.
저의 고민은 미개봉중고로써.. 저와 성향이 맞는 사람들이 많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와 성향이 맞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혹시 스팽키 또는 디그레이디 성향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함께 관계를 맺고 계신 분들이 본인들의 성적 만족을 채워쥬시는지 궁금합니다!
조공으로는 요즘 주의깊게 보려고 노력하는 제로투로 글 마치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