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라고 아시나요?
전 일할때 항상 라디오를 듣으면서 일을 합니다. 아침 9시 5분부터 퇴근시각인 5시 57분까지 듣고 있습니다.
늘 듣다보니, 광고 나오는 타임이 있잖습니까? 이 광고 지나면 이 광고 나오겠다라는게 있죠. 계속 듣던 중 커플에이전시 봄날이라는걸 들었습니다. 이게 늘 듣다보니 대체 어떤거지 싶고 한편으론 약간 결혼정보업체 같은 느낌도 들고 해서 뭔지나 보자며 해서 검색해서 회원가입 한 뒤 소개비라는 명목이 나오더군요.
일단 회원가입을 해도 준회원이고 정회원이 되야 소개가 들어온다고 광고를 하고 있더군요. 후불제, 선물제로 나뉘던데 후불제로는 인증비가 11만원이고 만남비라고 따로 11만원을 내고 선불은 33만원을 내면 인증비는 면제되고 3번의 만남을 주선비로 받는다고 광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상담전화가 와서(처음엔 왜 자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지 했는데 광고 듣다보니 그게 상담전화 였더군요.) 대략적, 앞에 내용대로 얘기를 해주고 끊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혹 아씨 회원분들 중에서 저런걸 해서 사람을 만나보신 적이 있는지, 그리고 33만원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것부터, 사실 망설이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28세. 군대 이후로, 16년도에 제대하고 지금까지 솔로로 지내다보니 정말 내 사람이라고 와도 그저 스쳐지나가거나 혹은 놓칠거 같은 불안감도 있다보니 저렇게 해서 누굴 만나볼까하고는 있지만 괜한 헛짓거리를 할까 그것마저도 불안하고 망설여지게 되네요.
아씨회원분들이라면 고 하시겠습니까? 회원분들의 의견 및 충고 혹은 조언을 듣고 싶네요.
적다보니 얘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맨 상단의 내용은 절대 광고목적이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마시길...
늘 듣다보니, 광고 나오는 타임이 있잖습니까? 이 광고 지나면 이 광고 나오겠다라는게 있죠. 계속 듣던 중 커플에이전시 봄날이라는걸 들었습니다. 이게 늘 듣다보니 대체 어떤거지 싶고 한편으론 약간 결혼정보업체 같은 느낌도 들고 해서 뭔지나 보자며 해서 검색해서 회원가입 한 뒤 소개비라는 명목이 나오더군요.
일단 회원가입을 해도 준회원이고 정회원이 되야 소개가 들어온다고 광고를 하고 있더군요. 후불제, 선물제로 나뉘던데 후불제로는 인증비가 11만원이고 만남비라고 따로 11만원을 내고 선불은 33만원을 내면 인증비는 면제되고 3번의 만남을 주선비로 받는다고 광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상담전화가 와서(처음엔 왜 자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지 했는데 광고 듣다보니 그게 상담전화 였더군요.) 대략적, 앞에 내용대로 얘기를 해주고 끊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혹 아씨 회원분들 중에서 저런걸 해서 사람을 만나보신 적이 있는지, 그리고 33만원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것부터, 사실 망설이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28세. 군대 이후로, 16년도에 제대하고 지금까지 솔로로 지내다보니 정말 내 사람이라고 와도 그저 스쳐지나가거나 혹은 놓칠거 같은 불안감도 있다보니 저렇게 해서 누굴 만나볼까하고는 있지만 괜한 헛짓거리를 할까 그것마저도 불안하고 망설여지게 되네요.
아씨회원분들이라면 고 하시겠습니까? 회원분들의 의견 및 충고 혹은 조언을 듣고 싶네요.
적다보니 얘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맨 상단의 내용은 절대 광고목적이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