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쓴익인데..
화는났지만 갑자기 병원을 옮긴다고해서 이상하게 미련이 너무 남았지만 그냥 친구하자고 안하고 보내줬습니다 여친이바람펴서 헤어지고나서는 실습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시간 빨리 채울려고 더 하면 당연히 평소에는 하루종일 아무말도 없고 인사도 안하고 아는척도 안하다가 몇시에 가요? 물어보거나 페메로 왜 안가?하면서 웬만하면 평일에는 자기 오기전에 가줬으면 좋겠다는등 했었는데 당연히 저 불편해서 옮긴거겠죠? 친구라도하자고 안하길 잘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