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3년 가까이 사겼고 결혼 얘기도 하고 양가부모님도 그 전재로 만난다는거 알고 계신데...
권태기가 왔다고 잠시 연락 하지말자 하더니 어제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어요...
어떻해야 할까요...친구들이랑 여자친구 어머님은 그냥 기다리라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근데 미치겠어여...정신병이 생길거 같고..다 제가 잘못한거 같아요....밖에서 데이트 잘 안했거든요...여자친구가 밖에서 노는거 싫다고...근데 이거도 제 잘못 같고...어떻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좋은 방법 있을까요??
내일부터 렌즈도 끼고 좀 꾸미고 다닐거긴해여...같은 직장이라...
만난고 난 후에 같은 회사에 온거라..
권태기가 왔다고 잠시 연락 하지말자 하더니 어제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어요...
어떻해야 할까요...친구들이랑 여자친구 어머님은 그냥 기다리라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근데 미치겠어여...정신병이 생길거 같고..다 제가 잘못한거 같아요....밖에서 데이트 잘 안했거든요...여자친구가 밖에서 노는거 싫다고...근데 이거도 제 잘못 같고...어떻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좋은 방법 있을까요??
내일부터 렌즈도 끼고 좀 꾸미고 다닐거긴해여...같은 직장이라...
만난고 난 후에 같은 회사에 온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