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산딸기 첫 수확 입니다.
휴일들 잘 보내고 계시죠^^
여러해 전에 부산에서 쪼금 벗어난 곳에서
전원 생활을 만끽 하시러 떠난 어머니 집으로
산딸기 따러 갔었는데...
지천으로 널렸다는 어머니의 말씀은
놀림 이였지만 나름 몇 개 따서 맛은 보구 왔네요 ㅋ
세월은 누구도 피해 할수 없듯 나이 또한 모두에게
공평하게 쌓여 가겠지요.
세월따라 자리가 변하는 부모 와 자식처럼...
저 어릴쩍에는 엄마 곁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계셨을텐데...
저 또한 세월이 좀더 지나면 부모님의 빈자리를
그리워 하겠죠..
여러해 전에 부산에서 쪼금 벗어난 곳에서
전원 생활을 만끽 하시러 떠난 어머니 집으로
산딸기 따러 갔었는데...
지천으로 널렸다는 어머니의 말씀은
놀림 이였지만 나름 몇 개 따서 맛은 보구 왔네요 ㅋ
세월은 누구도 피해 할수 없듯 나이 또한 모두에게
공평하게 쌓여 가겠지요.
세월따라 자리가 변하는 부모 와 자식처럼...
저 어릴쩍에는 엄마 곁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계셨을텐데...
저 또한 세월이 좀더 지나면 부모님의 빈자리를
그리워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