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했습니다. 아는 지인이 미용사인데, 두피문신도 같이 해서 이번에 상담받고 했습니다.
확실히 미용사 출신이라 헤어라인이나 이런쪽은 더 빠삭하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대 만족입니다.
물론 나이들어 대머리가 되면 그때 어쩌나 걱정하실수도 있지만
그정도의 나이가 들면 뭐...외모에 신경쓸 나이는 지났을꺼라 생각하구요ㅎ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돈주고 하는것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자신감이 생기면 자연스레 머리빠지는일도 덜하겠죠!?
물론 약먹으면서 꾸준히 관리도 해야겠지만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저도 몇년전 모발이식도 했고, 이번에 밀도보강차원에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