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연애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줄곧 눈팅만 하다가 여기 포럼은 타인의 고민을 잘 들어주시는것같아 짧게 고민을 남깁니다
군대 제대하고 복학한 학생입니다. 평일에는 수업 듣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지금도 주말에 알바할때는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잘 지내고 있지만 문제는 같이 일하는 여사친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여사친한테 이성적인 감정 절대 없구요..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은데 자꾸 제 여자친구한테
"너 남친이 ~~라 했다"라고 쓸데없이 얘기하거나, 인스타에 저와 한 카톡(누가 봐도 아무런 감정 없는 톡입니다.)을 캡쳐해서 올리는 등 저와 여자친구의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저는 뭐 당연히 여사친이랑 앞으로 볼 생각도 없고 언제든지 쌍욕박고 싸울 준비가 됐지만.. 여자친구가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 조용히 넘기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신경 거슬리게 할거같고 주말에도 자꾸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글 쓰면서도 화가나서 좀 횡설수설 하게 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대 제대하고 복학한 학생입니다. 평일에는 수업 듣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지금도 주말에 알바할때는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잘 지내고 있지만 문제는 같이 일하는 여사친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여사친한테 이성적인 감정 절대 없구요..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은데 자꾸 제 여자친구한테
"너 남친이 ~~라 했다"라고 쓸데없이 얘기하거나, 인스타에 저와 한 카톡(누가 봐도 아무런 감정 없는 톡입니다.)을 캡쳐해서 올리는 등 저와 여자친구의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저는 뭐 당연히 여사친이랑 앞으로 볼 생각도 없고 언제든지 쌍욕박고 싸울 준비가 됐지만.. 여자친구가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 조용히 넘기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신경 거슬리게 할거같고 주말에도 자꾸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글 쓰면서도 화가나서 좀 횡설수설 하게 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