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딸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 미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개월 딸아이 둔 아빱니다.
다들 마찬가지겟지만 자기자식이 잴 이쁘다고 저도 마찬가지로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 자식이고 내딸입니다.
근데 이.놈이 요즘들어 너무 떼쓰고 악쓰고 고집불통이라 진짜 답도 없네요. 둘째 낳을 생각은 얘를 보면서 접은지 오래고요.
우리애가 제일 순한줄 알았던건 제 착각이고 남들 이야기 들어보면 악마도 이런 악마가 없네여 우선 밤11시 12시가 다되도 잘려고 불을 끄면 악을 쓰고 한시간을 웁니다.
그리고 방금도 자다 일어나서 거실을 나간다고 울고불고 하더니 거실 불을 다 키고 악을 쓰며 울고있네요.
말로 타이르고 안된다고 설명하고 어르고 달래고 도저히 참다 참다 등짝 씨게 때리고 야단 쳤더니 오히려 더 크게 악쓰면서 우네요.
애도 앤데 저걸 다 몸으로 겪고 받아내는 마누라도 한계점이 왔는지 너무 짜증을 부리네요 애 말안들으니까 지도 짜증나는지 저한테 염병 했다가 저랑도 싸우고요.
아기낳고 아기 보면서 서로 더 끈끈해지고 행복해 져야할 가정생활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글고 다른것 보다도 정말 아파트 사는데 주변 집에 미안해 죽겟습니다.
저는 이.놈 고집 한번 꺾어줘야할 시기가 온거 같다 생각 하는데 이제 회초리도 들어야 겟다 생각도 들고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시기를 보냈습니까?
그래도 참고 말로 어르고 달래고 타일러라 라는 말은 이제 더이상 저도 한계치가 와서 공감이 안되네요 휴
자다가 일어나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씁니다 저도.
다들 마찬가지겟지만 자기자식이 잴 이쁘다고 저도 마찬가지로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 자식이고 내딸입니다.
근데 이.놈이 요즘들어 너무 떼쓰고 악쓰고 고집불통이라 진짜 답도 없네요. 둘째 낳을 생각은 얘를 보면서 접은지 오래고요.
우리애가 제일 순한줄 알았던건 제 착각이고 남들 이야기 들어보면 악마도 이런 악마가 없네여 우선 밤11시 12시가 다되도 잘려고 불을 끄면 악을 쓰고 한시간을 웁니다.
그리고 방금도 자다 일어나서 거실을 나간다고 울고불고 하더니 거실 불을 다 키고 악을 쓰며 울고있네요.
말로 타이르고 안된다고 설명하고 어르고 달래고 도저히 참다 참다 등짝 씨게 때리고 야단 쳤더니 오히려 더 크게 악쓰면서 우네요.
애도 앤데 저걸 다 몸으로 겪고 받아내는 마누라도 한계점이 왔는지 너무 짜증을 부리네요 애 말안들으니까 지도 짜증나는지 저한테 염병 했다가 저랑도 싸우고요.
아기낳고 아기 보면서 서로 더 끈끈해지고 행복해 져야할 가정생활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글고 다른것 보다도 정말 아파트 사는데 주변 집에 미안해 죽겟습니다.
저는 이.놈 고집 한번 꺾어줘야할 시기가 온거 같다 생각 하는데 이제 회초리도 들어야 겟다 생각도 들고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시기를 보냈습니까?
그래도 참고 말로 어르고 달래고 타일러라 라는 말은 이제 더이상 저도 한계치가 와서 공감이 안되네요 휴
자다가 일어나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씁니다 저도.



